변요한展 -KT&G 상상마당 시네마, 2월 단편전





2월 단편 상상극장 – 변요한展

2015년 <2월 단편 상상극장>은 최근 드라마 <미생>과 개봉을 앞둔 영화 <소셜 포비아>를 통해 주목 받고 있는 배우 변요한의 단편 출연작을 만나는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슈게이징밴드의 흥망성쇠를 담은 <재난영화>, 인터넷 설치기사의 토요일 오후를 그린 <토요근무>, 사랑의 묘한 떨림을 전하는 <매직 아워>, 목격자와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통해 선택의 책임을 묻는 <목격자의 밤>까지 변요한의 출연작을 <2월 단편 상상극장>에서 소개합니다.

2월 3일, 10일, 17일, 24일 저녁 8시 KT&G 상상마당 시네마
러닝타임 : 73MIN, 15세이상 관람가, 관람료 7,000원


재난영화 Dear Catastrophe
2011, 18min, HD, Dir_남달현
고양이나 화분이나 소소한 일상 따위의 가사가 들어간 착하고 사랑스러운 음악들이 넌덜머리나게 지긋지긋한 애정결핍 세 청춘의 슈게이징밴드 ‘재난영화’ 흥망성쇠. 변요한과 <인간중독> 임지연이 주연으로 함께 출연한 작품.


토요근무 Working on Saturday
2011, 17min, HD, Dir_구은지
인터넷 설치기사인 도연은 작업을 위해 방문한 어느 신청자의 집에서 혼자 집을 지키고 있던 어린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아이를 혼자 두고 떠날 수 없었던 도연. 그들이 함께 보낸 토요일 오후를 담은 작품.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우수상 수상작.


매직 아워 Magic Hour
2012, 10min, DIGIBETA, Dir_송재생
그림쟁이 은성이 어느 날, 잘 풀리지 않은 작품을 고심하다가 우연히 상훈을 발견하고 작업실에 끌어들인 뒤, 이끌리는 대로 이야기를 던진다.


목격자의 밤 The Night of the Witness
2012, 28min, HD, Dir_박범
유지훈은 돈이 필요하다. 교통사고가 났다. 그가 유일한 목격자다. 그는 가해자와 피해자, 누구에게서 돈을 받을 것인지 고민한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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