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2. 2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제로 다크 서티(2012, Zero Dark Thirty)
제작사 : Annapurna Pictures / 배급사 : SBS 콘텐츠허브
수입사 : 유니코리아문예투자(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zero-dark-thirty2013.kr

제로 다크 서티 예고편

[스페셜] <제로 다크 서티>와 <홈랜드> 그리고 미국, 끝나지 않을 전쟁 13.03.14
[뉴스종합] 3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7번방의 선물>, <아바타> 노린다 13.03.11
제로 다크 서티-여감독+여배우 조합이 시너지를 이루다 sch1109 13.04.06
캐스린 비글로우가 그린 전쟁의 표정 nuno21 13.03.18
별로재미없었(특히 앞부분 참 지루) 결론적으로 좀 시간아까웠음 ★★★  tree 18.08.08
긴 러닝타임이 아깝지 않은 사실적인 액션 스릴러 ★★★★  freesm 16.02.12
캐서린비글로우만이 가능한 표현과 전개... ★★★★☆  w1456 15.04.13



10년간의 필사적인 추적
반드시 잡고 싶었던 단 하나의 타겟


미 정보부는 매년 거액의 예산을 쏟아 붓지만 타겟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
때 마침, 정보수집과 분석에 탁월한 감을 가진 CIA 요원 ‘마야(제시카 차스테인)’가 작전에 투입되고 그녀는 순수한 열정과 원칙에 따라 작전에 임하지만, 매번 어떤 실마리조차 찾지 못하는 상황에 좌절한다.

어느 날, 진전되지 않는 상황 속에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거액의 투석장비를 요구하는 알카에다 요원으로부터 유일한 단서를 얻을 희망을 얻게 된 그녀와 동료들은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치밀한 계획과 함께 거래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것은 테러리스트들의 함정. 자폭 테러로 인해 가장 친한 동료마저 잃게 된 마야는 극도의 슬픔에 빠지고 설상가상으로 그녀 역시 테러리스트의 제거 대상 블랙리스트에 올라 암살 공격까지 받게 되는데…

이제 더 이상 ‘임무’가 아닌 ‘집념’이 되어버린 사건 앞에서 마야는 이 지독한 추적 과정을 끝낼 결정적 단서와 함께 마지막 작전을 감행하게 된다.

3월, 사상 최대의 첩보작전을 목격하라!



(총 5명 참여)
codger
빈라덴은 과연 죽었을까?     
2015-01-14 02:43
cipul3049
헐리웃에서 묵직한 작품을 여러편 러브콜받고, 빠른 시간안에, 주목할만한 top 여배우로 계속 성장해나가고 있군요.     
2013-03-13 03:34
cipul3049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진짜 너무 좋다. 현재 내가 좋아하는 감독 top3라고 확고하게 말하고 싶을정도로, 영화 참 잘만드네요. <허트로커>는 아직도 잊지못할 걸작인데, 이 영화 또한 그에 버금가는 작품으로 완성했네요. 한가지에 미.친듯이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그 중독이라는 자체에 이번에도 확실히 매료되었습니다.     
2013-03-13 03:32
ldk209
정치적으로는 좀 불편하지만 매끈하게 잘 빠졌네요... 결말도 알고 상영시간도 긴데 지루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도 조금 짧았으면 좋갰지만요...     
2013-03-10 13:28
loop1434
길고도 험난했던 테러와의 전쟁 한복판에 관객들을 데려가다.     
2013-02-24 00: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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