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2011, War of the Arrows)
제작사 : (주)다세포 클럽, (주)디씨지플러스 / 배급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2011hoot.co.kr

최종병기 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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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_ 운명을 건 활의 전쟁이 시작된다! energyinsigh 11.09.15
개인적으로 좀 더 긴박하게 했다면... ★★★★  katnpsw 13.02.22
손에 땀을쥐면서 봤던 영화 ★★★★  dwar 12.11.25
좀.. 식상하다.. 역시나 스케일이.. 문제.. ★★★★  airmarine8 12.11.22



50만 포로가 끌려간 병자호란,
치열했던 전쟁의 한 복판에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위대한 신궁이 있었다.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 어렵사리 맞이한 자인의 혼인날, 가장 행복한 순간에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의 습격으로 자인과 신랑 서군이 포로로 잡혀가고 만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겨준 활에 의지해 청군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전진한다.
 
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청나라 정예부대(니루)를 하나 둘씩 처치하는 남이, 한 발 한 발 청군의 본거지로 접근해간다. 남이의 신묘한 활솜씨를 알아챈 청의 명장 쥬신타는 왕자 도르곤과 부하들을 지키기 위해 남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를 사용하는 남이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를 사용하는 쥬신타,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사상 최
대 활의 전쟁을 시작한다.

적의 심장을 뚫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
운명을 건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이 시작된다!



(총 7명 참여)
joe1017
단순하지만 스피디한 전개가 정말 흥미롭다.
예나 지금이나 힘없는 나라의 백성들만 죽어나는구나......     
2011-12-27 16:26
cwbjj
문채원보단 호랭이가 좀 애러인듯...     
2011-11-26 03:13
loop1434
문채원의 연기는 극의 흐름을 심하게 방해한다     
2011-10-03 10:56
codger
강력한 스펙타클 추격전이 강점인 영화     
2011-09-14 10:13
tiger1002
솔직히 스토리는 단순, 그러나 풀어가는 과정을 정말 잘 찍어서 보는내내 재밌었어요 ^^     
2011-08-30 14:48
yunmiran2000
어제 울적한 맘에 예매해서 봤는데 넘넘 잼 있었어요 정말이지 최고입니다. 강력 추천 합니다.     
2011-08-24 09:35
sylphysy
보기도 전에 엄청나게 기대되는 영화! 첫날 가서 보고 싶다!!!
    
2011-06-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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