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일기(2010, The Journals of Musan)
제작사 : 세컨드윈드 필름 / 배급사 : (주)영화사 진진

무산일기 예고편

[뉴스종합] 유지태 연출 <마이 라띠마>, 도빌 아시아 영화제 개막작 선정 13.02.27
[뉴스종합] 공감과 변화의 해!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기자회견 12.04.05
대한민국 삼등시민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법... ldk209 11.05.03
그 무엇도 허락되지 않은 남자 이야기 aizhu725 11.05.02
2011 독립영화의 쾌거, 흔들리는 카메라 앵글만큼이나 흔들리는 충격. ★★★★★  dlhw96 11.09.22
영화 똥파리가 생각나건 독립영화라서만은 아니다. ★★★★  pureum0402 11.09.12
너무나 잼있는 최고의 영화!! ★★★★☆  cjdgns7894 11.09.06



125로 시작되는 주민등록번호는 북한에서 온 사람들에게 붙여주는 숫자이다. 탈북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기 힘든 승철은 벽보를 붙이는 일로 먹고 산다. 그에게 있어 유일한 낙은 일요일마다 같은 교회에 다니는 숙영을 만나는 일. 그러던 어느 날 승철은 숙영이 노래방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알바로 들어간다. 하지만 숙영은 승철에게 교회에서 자신을 모르는 척 해달라고 매몰차게 이야기한다. 한편 유일한 친구였던 경철은 탈북자 브로커 일이 잘못돼 도망자 신세가 되고 승철에게 자신의 전부가 달린 마지막 부탁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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