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여배우들(2009)
제작사 : (주)뭉클픽쳐스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여배우들 예고편

[인터뷰] 나도 내 다음 작품이 궁금하다 <죽여주는 여자> 이재용 16.10.08
[뉴스종합] CGV아트하우스, 데뷔 50주년 기념 ‘윤여정 특별전’ 개최 16.09.09
여자는 맘껏 수다떨때 빛이난다..ㅋ bzg1004 10.11.08
여배우들 yghong15 10.10.16
내용이 신선했고 괜찮은편 ★★★  o2girl18 12.09.29
배우 캐스팅만 화려한 것으로... 차라리 다큐를 찍는게 더 나을 듯. ★☆  wfbaby 11.07.09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 수다 얘기는 재미 없다 ★☆  19950715 11.04.14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답고 기쎈 여배우들,
그녀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는 시작부터 불씨를 안고 있었던 것.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야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여정은 자신이 대타로 섭외된 것 아닌지 찜찜하고 민희는 화보 촬영이 즐겁지만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주요 소품인 보석이 오지 않자 시작된 하염없는 기다림. 스탭들은 애가 타고 여배우들은 점점 예민해지는데…

그 날 밤,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눈치보지 않고 솔직하고 또 대담한 그녀들 사이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과연 이들은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을까?



(총 74명 참여)
codger
연예인도 알고보면 평범하군     
2010-09-10 03:54
cwbjj
진솔한 이야기들이 괜찮았다~     
2010-06-21 01:42
shgongjoo
무난한듯     
2010-03-16 21:06
kboyy
리얼한 여배우들의 연기가 볼만함     
2010-02-22 15:57
cipul3049
굉장히 신선한 영화였고, 이상하게 배우들의 시원한얘기로 몰입도 충분.     
2010-02-22 10:32
covrah
^^     
2010-02-22 06:31
karamajov
최고 최고!!! 연기를 할 수 없게 만들어놓은 설정으로 인해 극한의 자연스러움이 이끌어졌다. 특히 김옥빈은 와우 최고. 너무 좋아요 정말 좋아요 아욱 ㅜ.ㅜ     
2010-02-19 05:28
relius
비하인드를 보는듯     
2010-02-17 22:06
daebok81
별루.     
2010-02-13 21:52
syws1
이재용의 한계?     
2010-02-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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