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하워즈 엔드
    20자평 포스트
     7.45
  2. 2위  드라이브
    20자평 포스트
     7.26
  3. 3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4. 4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여기보다 어딘가에(2007, Somewhere Over Here)
배급사 : (주)인디스토리

여기보다 어딘가에 예고편

[뉴스종합] 봉만대 신작 <덫>, 유하준, 정슬기 캐스팅 10.02.22
[인터뷰] 조근조근 진중한 목소리,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의... 10.01.12
엉뚱 발랄한 그녀의 세상 속으로 ~~ sh0528p 08.08.20
재밌게 봤다. ★★☆  nada356 09.07.14
인생 편하게 사는 꼬맹이들의 한심한 이야기 ★  exorcism 09.07.02
감성적인 영화 ★★★  koru8526 09.02.03



알아. 사는 거 외로운 거
알아. 잘난 거 쥐뿔도 없다는 거
안다니까! 다들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거
그래도... 꿈꾸라고 말해줘


대학 졸업 후 쭉 백수인 스물 여섯 수연의 꿈은 영국으로 음악공부를 하러 가는 것. 유학 보내달라 부모에게 갖은 생떼를 부리지만 되돌아 오는 건 조롱과 멸시뿐이다. 제풀에 지친 수연은 제 힘으로 유학비용을 마련하리라 마음을 먹고, 보란 듯이 가출을 감행한다.

무작정 복학생 친구 동호 자취방으로 쳐들어가 기생하기 시작한 수연은 자신을 향한 동호의 애틋한 감정을 무시한 채 해외 유학파 뮤지션 ‘현’과 어울린다. 바람둥이 현은 음악레슨을 핑계로 수연을 어떻게든 한번 자빠트리고자 용을 쓰지만 매번 동거하는 애인에게 들키고 만다.

곡절 끝에 수연은 유학비용을 벌고자 큰 상금이 걸린 밴드경연대회에 동호와 팀을 만들어 출전하지만, ‘현’이 나타나 자신이 심사위원이라며 또다시 노골적으로 접근하는데…



(총 15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1-18 16:00
exorcism
애들 참 우울하게 산다     
2009-07-02 20:12
koru8526
여기보다 여딘가에 뭐가있다     
2009-02-03 10:28
codger
느낌이 괜찮은 청춘드라마     
2008-12-11 21:11
syws1
희망과 절망...     
2008-08-28 15:00
mvgirl
살아가는 이야기     
2008-08-22 20:16
ejin4rang
포스터 인상적이다
    
2008-08-22 09:06
wjswoghd
포스터는 멋지네     
2008-08-21 18:27
bjmaximus
상영관 많은 멀티플렉스라도 웬만하면 해주는 곳이 없을 듯..     
2008-08-21 08:55
egg2
어딘가로 나를 데려가 줄거 같은 이 느낌     
2008-08-17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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