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1994, Taebak Mountain)


음...시대사를 잘 그린것 같다. ★★★★☆  hksksh 12.09.12
안성기,김갑수,김명곤이라는 대 선배에게 눌린 당시 최고 신인... ★★☆  tellme1982 10.10.27
소설을 보고 나서 그런지 기대가 컸다 ★★★  cgv2400 09.12.21



해방 후, 좌우익의 갈등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48년 10월 여순반란사건이 터진다. 인민 재판을 통해 많은 주민들을 살상한 전남 보성군 당위원장인 염상진은 반란군의 패퇴와 함께 조계산으로 후퇴하고 형에 대한 증오심으로 우익세력의 편에 선 염상구는 빨치산의 가족들에게 못된 짓을 일삼는다. 민족주의자인 김범우는 좌우익의 숙청과 보복을 막아보려고 애쓰지만 양쪽에서 모함을 받아 고초를 겪으면서도 이데올로기의 광기에 희생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아파한다



(총 4명 참여)
cgv2400
씁쓸한 영화     
2009-12-21 17:05
sunokim
괜찮은 시도 괜찮은 배우     
2007-04-26 11:30
bjmaximus
김갑수의 연기가 인상적인.. 그러나 소설을 안읽으면 재미를 느끼긴 힘든 영화     
2006-10-01 14:48
khjhero
명작...이죠....이거....최고~~!!     
2005-02-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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