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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지배기 : 디스커버리 (TV)(1999, When Dinosaurs Ruled : Discovery)





공룡지배기 : 아프리카 - 탐험가들은 신비하고 두려운 존재였던 전설적인 생물 monkele mobombe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조사를 벌였다. 2억년전, 트라이아스기에서 쥬라기를 거쳐 백악기 후반까지 아프리카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지구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섬인 마다가스카르에 살았던 공룡을 발굴하고, 이들의 과거를 짚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공룡지배기 : 유럽 - 공룡에 대한 연구가 최초로 시작된 유럽은 가장 기본적인 발견이 이뤄진 곳이기도 하고 동물의 멸종이라는 개념이 태동한 곳이기도 하다. 150여년 전 프랑스 카르카손 지역 근처 마을의 교구신부였던 장 자크 프레쉬가 최초의 공룡 알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공룡의 생태를 연구하는데 커다란 실마리를 제공하였을 뿐 아니라 지구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에도 많은 공헌을 한 역사적인 하나의 사건이다.

공룡지배기 : 북아메리카 - 6천 8백만년 전 북아메리카 서부는 오늘날과는 전혀 다른모습을 하고 있어 공룡이 번성하는 데 최적의 조건이었다. 이러한 태고의 세계에 정글의 왕으로 나타난 존재는 바로 T-렉스였다. 중생대의 세 시기 중 공룡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백악기에 북아메리카에 서식했던 공룡에 대해, 그들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며 진화하는 과정을 알아본다.

공룡지배기 : 남아메리카 - 2억 5천만년 전 공룡들은 최악의 자연 재해가 범람했던 환경에도 불구하고 불가사의한 방법으로 남아메리카를 지배했다. 고생물학자들과 함께 태고의 비밀을 간직한 남아메리카를 탐험하며 공룡의 탄생과 진화의 비밀을 파헤친다. 수억년이 지난 현재 공룡이 남기고 간 메시지를 통해 자연과 우주의 신비가 밝혀진다.

공룡 지배기 : 오세아니아 - 공룡은 호주의 타는 듯한 열기와 얼어붙은 남극의 황무지에서 살아남아 이 대륙을 지배했다. 호주의 오지에서 발견된 3,300개의 발자국들은 160마리 공룡의 흔적으로 부드러운 진흙위에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어 마치 어제 이 공룡들이 발자국을 남기고 사라진 듯 뚜렷하다. 호주와 남극대륙에 서식했던 공룡들의 탄생과 이주, 멸종에 얽힌 신비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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