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아이들(1990, 人海孤鴻)


액션은 없지만 70년대 향수가 묻어나는 영화 ★★★☆  v4720 06.08.08



문화대혁명의 혼란기에 홍콩으로 밀입국하다 뿔뿔히 흩어진 일가족의 비극을 그린 작품이다. 아들은 매춘사업을 하고 아버지는 경찰이 되어 아들을 쫓는다. <지존무상> <정전자>의 유덕화와 <용의 가족>에서 처음 선보였던 막소총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