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아리엘 슐만,헨리 유스트 주연;캐서린 뉴튼,케이티 피터스턴
그야말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공포영화 시리즈
<파라노멀 엑티비티>
이 시리즈가 4편까지 나왔다.. 그리고 이 영화를 10월 25일
개봉전 시사회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파라노멀 엑티비티4;기대안한것치고는 무섭긴 했다..후반부가
그냥 그랬고..>
![](http://imgmovie.naver.net/mdi/mi/0921/92131_P01_175303.jpg)
그야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포영화 시리즈
<파라노멀 엑티비티>
이 영화의 4번째 이야기인 <파라노멀 액티비티4>
이 영화를 10월 25일 개봉전 시사회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기대를 안 한 것 치고는 나름 무서웠다는 것이다. 케이티와 그녀가
납치한 헌터가 실종된 가운데 영화는 2011년 다른 집으로 이사온
앨리스 일가의 모습을 공포적인 요소로 보여준다..
![](http://imgmovie.naver.net/mdi/mi/0921/92131_S04_135932.jpg)
80여분 정도하는 짧은 러닝타임인 가운데 영화는 악령의 비밀과
앨리스가 공포를 느끼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케이티의 존재감이 나름 무섭게 있었던 가운데 마지막 장면은
확실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http://imgmovie.naver.net/mdi/mi/0921/92131_S05_135944.jpg)
물론 잔잔하고 정적인 장면이 많아서 어찌 보면 좀 지루하다는
느낌 역시 들수 있긴 하지만.. 확실히 놀래키는 거 하나는 나름
잘 보여주었다고 할수 있는 파라노멀 엑티비티 시리즈의 4번쨰
이야기 <파라노멀 엑티비티4>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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