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쏘우를 접한 것은 2006년 2편부터이다. 1편이 제일 강렬하고 쇼킹했다지만, 처음 접한 2편도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 뒤 매년 속편을 정기적으로 졸업생 배출하듯 했는데, 3편을 끝으로 영화관에서는 더 이상 관람을 안하기로 했다.
어떻해서든 이번 6편까지 보기는 다 보게 되던데, 솔직히 속편을 거듭할수록 참신성은 떨어지고 그걸 커버하기 위해 점점 잔안해져만 간다.
뭐 아직 속편이 계속 나온다는 것은 아직까지 빼먹을 것이 남아 있다는 의미인데, 솔직히 국내에서는 이번 6편을 봐서 알겠지만, 더 이상 정상 개봉은 힘들것 같다.
이 스토리라인에서는 더 이상의 재미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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