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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
sjin0616
2010-02-19 오전 10:34:17
1380
[0]
여배우들의 일상을 그려낸다고 하니 그 소재자체가 흥미로웠다.
그러나 영화를 보자마자 내가 생각하던 그런 영화가 아니라 이건 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큐의 형식으로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영화가 처음이라 신기하면서도 낮설었다.
그런데 다큐형식도 꽤 재미있었다는 것이다.
평소 인간극장이나 삶을 보여주는 다큐물은 좋아하지 않던 나였지만 이 영화는 왠지 재미있었다.
특히 여배우 고현정씨와 최지우씨의 싸우는 장면은 인상깊었다.
원래 구경중에 불구경이랑 싸움구경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는데 남자들이 주먹으로 싸우는 건 영화에서 너무나도 많이 봐왔지만 여자배우가 실제소재를 가지고 싸우는 건 조바심이 날 정도였다.
스토리가 대강 있었겠지만 이게 실제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실감이났다.
(진짜 싸웠던 건 아닌지 몰라)
정말 여배우들 사이가 이런가 이런 생각도 들고 그 긴장감도 정말 팽팽해서 나마저 긴장될 정도였다.
특히 고현정씨가 나오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어서 고현정씨가 나오는 장면을 기다렸을 정도였다.
처음 접해보는 이런 스타일의 영화
재미있었다.
(총
0명
참여)
snc1228y
감사
2010-02-20
16:23
hsgj
잘 읽었습니다
2010-02-19
18:37
boksh3
기대되요
2010-02-19
17: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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