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에 의해 고통받았던 한 남자의 인생을 그린이야기로 조용한 한 삶의 영화였다.
인종사회의 차별을 비판한 영화로 화려한 배우들의 연기만으로도 괜찮았다.
정말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결코 가볍지않은 영화였다.
시종일관 어두운 분위기라 좀 우울모드가 생기긴했지만 여러가지로 여운이 많이 남기는 영화였다.
처음엔 조금 지루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몰입이되는 영화였다.
너무나 평온한 영화이기에 반전 또한 평온했다.
너무나 잘만들어진 좋은영화였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로 인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다.
영화의 심오한 내용과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것만으로도 나에겐 너무 좋았다.
충분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영화로 감성을 묘하게 자극시켰던 영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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