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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911
화씨 911
francesca22
2007-05-01 오후 5:24:13
1134
[
2
]
영화를 보는 내내 난 울분과 걱정을 참을 수 없었다.
대체 미국인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
그들 또한 이 영화를 봤을 텐데도 부시는 버젓이 재선에 성공했고
아직도 이라크전쟁은 끝이 나지 않았고,
오늘도 많은 이들은 석유와 돈 때문에
명분없이 싸우고 죽이고 죽어 가고 있다.
난 이 영화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지만,
그러기엔 밝혀진 객관적 증거들이 있다.
문제는 성경의 예언대로 미국이 이제 그 마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우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대체 부시는 무슨 생각으로 전 세계를 전쟁의 공포 속으로 몰아 넣고 있는 걸까?
그리고 미국의 차기 대통령은 부시가 쓰고 있는 이 공포정치에의 달콤한 유혹을 과연 뿌리치고서
양심과 자유에 의한 신념의 정치,상생의 정치를 할 수 있을까?
손바다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음을 누구든지 잘 안다.
다만 가리고 싶을 뿐이며,
가려진다고 믿고 싶을 뿐이다
(총
0명
참여)
joynwe
미국...정말 여러 모습을 가진 나라...
2007-05-01
20:10
1
화씨 911(2004, Fahrenheit 9/11)
제작사 : Miramax Films / 배급사 : 스튜디오 플러스
공식홈페이지 : http://911.nkino.com
감독
마이클 무어
배우
마이클 무어
장르
다큐멘터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23 분
개봉
2004-07-22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8.03/10 (참여4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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