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마파도 2 ! ^^
마파도 2
ehowlzh44
2007-02-04 오전 12:50:55
1232
[
6
]
무엇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였다.
사실 전편과 거의 흡사했지만 또 나름 재미를 준 영화였다.
구수한 사투리와 구수한 것들로 ? 웃음을 준 영화였다. 마파도란 이름과 걸맞는 웃음이었다.
사실 큰 여운이 남는것도 아니었고 감동이 있던것도 아니었다.
너무 재밌고 좋았던 영화는 아니지만, 코미디 영화인 만큼 가볍게 웃게 해주었다.
언제나 일만 시키고 드센 할머니들이지만
누구보다 정 많은 분들이란 걸 관객들은 충분히 느꼈다.
재미와 할머니들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영화였다.
아무래도 영화는 현대적이진 않았다.
마파도만의 웃음이 있었지만, 오랜만에 그런 코미디에 접하려니 살짝 민망했다.
이문식의 코믹연기는 웃기기도 했으나 안쓰러운 것들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불쌍히 느껴졌다.
그래서 가끔은 민망한 것들도 있었고, 지루할 때도 있었다.
그냥 간단히 생각해보니 웃음만 있었던 영화같다.
웃음도 큰 웃음이 아니었기에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또 다음 편을 기대하게 되는 영화였다.
"마파도"는 무섭지만은 않은 따뜻한 정이 넘쳐나는 작은 섬이었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47902
[조폭 마누..]
조폭 마누라 ^^
ehowlzh44
07.02.04
1747
4
47901
[천년여우 ..]
여우비의 아름다운 영혼을 보다
chati
07.02.04
1662
3
47900
[박물관이 ..]
박물관이 살아있다 ^^
ehowlzh44
07.02.04
1376
3
47899
[허브]
허브 ^^
ehowlzh44
07.02.04
1210
3
현재
[마파도 2]
마파도 2 ! ^^
ehowlzh44
07.02.04
1232
6
47897
[최강로맨스]
최강로맨스 ^^
ehowlzh44
07.02.04
1398
4
47896
[여름이 가..]
그러나 겨울은 오고.. ..
sinseon9597
07.02.04
1444
4
47895
[올드미스 ..]
미자가 실망시키지않았다^^
(1)
hellion0
07.02.04
1473
11
47894
[허브]
뭔가 꿈틀되는데 이게 감동이라는건가?
(1)
hellion0
07.02.04
988
7
47893
[안녕! 유..]
그들의 매력을찾는영화
sexyori84
07.02.04
1839
10
47892
[최강로맨스]
너무 재미있어요~
jamjam0928
07.02.04
1365
3
47891
[연애, 그..]
그참을수없는 가벼움,,,
sexyori84
07.02.04
1621
6
47890
[황혼의 사..]
황혼이 지면 낡은 관습이 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다
maymight
07.02.03
1267
3
47889
[클릭]
꽤 볼만했음
nansean
07.02.03
938
3
47888
[토니 타키..]
토니 타키타니
jongok77
07.02.03
1657
8
47887
[린다 린다..]
린다 린다 린다
jongok77
07.02.03
1436
5
47886
[황후화]
좀 더 웅장하게 좀 더 화려하게의 압박에 시달리는 장예모...
whiteyou
07.02.03
1843
69
47885
[데스노트]
기대하고 본 영화.
jongok77
07.02.03
1529
4
47884
[샬롯의 거..]
기적이 일어나는 영화
sh0528p
07.02.03
1762
3
47882
[데스노트 ..]
L과 라이토의 두뇌싸움, 그리고 여운을 남는 법과 정의,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
lang015
07.02.03
1312
2
47880
[그놈 목소리]
그놈 목소리
woomai
07.02.03
2268
5
47879
[김관장 대..]
뻔한 코미디??
(1)
sakura325
07.02.03
1054
2
47878
[바람 피기..]
뭐니.... 이건 아니잖아...
sakura325
07.02.03
1528
8
47876
[4월 이야기]
당신은 짝사랑을 기억하고 계세요?
kiki12312
07.02.03
1733
13
47875
[사랑해, ..]
19가지, 각기 다른 맛의 사랑 이야기^^*
lolekve
07.02.03
1886
11
47874
[파리의 연..]
사랑스러운 영화~~
anabiya
07.02.03
1417
4
47873
[그놈 목소리]
영화에대한생각
cutycury
07.02.03
1237
5
47872
[노리코의 ..]
보고서...
kykink
07.02.03
1029
3
47871
[황후화]
중양절에 핀 국화
(1)
someday1984
07.02.03
1304
4
47870
[일본침몰]
쓰레기 영화?? 장난해??
choomsarang
07.02.03
1928
2
47869
[에라곤]
전통적인 판타지중 색다른 접근과 시도, 기존 판타지 틀만 갖춘 영화!
lang015
07.02.03
1566
3
47868
[묵공]
참 좋은영화 묵공~
kyk017
07.02.03
1485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381
|
1382
|
1383
|
1384
|
1385
|
1386
|
1387
|
1388
|
1389
|
1390
|
1391
|
1392
|
1393
|
1394
|
1395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