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에로성에 치우친 편견을 버린다면...
눈물
finshine
2001-01-16 오전 2:23:21
1792
[
2
]
역시 고대하던 영화 눈물 시사회 갔다왔다.
배우들은 전부 영화에는 신인이구..
처녀들의 저녁식사의 임상수 감독...
에로 장르라고 알고 있었지만 에로라고 말할수 없을듯...
탈선한 청소년들의 생활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썩은 이 사회를 고발하는 괜찮은 영화였다.
편견을 가지고 한 단면만을 본다면 그저
'거짓말' 같은 쓰레기라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특히 여성 관객들중 대부분은 더욱 그러할것 같아 보인다.
남성 관객들에서도 많을듯...음..
임상수 감독이 탈선 청소년들 사이에 잠입하여
1년여동안 그들을 탐색했다 한다.
그 덕분에 정말 탄탄한 짜임새와 표현을 이룰수 있었던듯..
가장 감탄한건 역동적인 촬영기법.....
라스트 락 사운드도 기억에 남는다..
단편적 편견을 버리지 않을것이라면 절대 보지 마시고..
더 깊은 뜻을 발견할것이라고 자부하시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67
[러브 앤드..]
[Zero] < Love & Sex >
(1)
cajor
01.01.16
879
4
366
[엑시덴탈 ..]
올 누드의 스파이?
(1)
jmsmp
01.01.16
1157
2
365
[왓 위민 ..]
연기와 음악이 멋지다.
(1)
farmoso
01.01.16
1195
2
364
[자카르타]
반전을 위해 너무 많은걸 희생하다.
(1)
farmoso
01.01.16
1188
3
363
[레드 플래닛]
이런류 영화의 약점
(1)
cinekids
01.01.16
2026
0
362
[하루]
괜찮다! 괜찮다! 정말 괜찮다!
(2)
cinestro
01.01.16
1001
2
360
[자카르타]
비록 <자카르타>는 아닐지라도....
(1)
happyend
01.01.16
1230
3
359
[하루]
[하루]영화같은 젊은 부부의 겨울동화 ★★★★
(1)
nugu7942
01.01.16
922
5
358
[나도 아내..]
설경구의 연기가 일품
(1)
joemanul
01.01.16
1325
3
357
[버티칼 리..]
겨울에 볼만한 영화
(1)
joemanul
01.01.16
1156
2
356
[왓 위민 ..]
내가 원하는 것은..
(1)
joemanul
01.01.16
1207
0
355
[러브 앤드..]
<호> love = sex..???
(1)
ysee
01.01.16
957
4
354
[하루]
하루..감동적인 물결...
(1)
yms012
01.01.16
851
0
353
[러브 앤드..]
(영화사랑)러브 앤드 섹스★★
(1)
lpryh
01.01.16
1176
3
352
[하루]
(영화사랑)하루★★★★
(1)
lpryh
01.01.16
864
4
351
[왓 위민 ..]
(영화사랑)왓 위민 원트★★★★
(2)
lpryh
01.01.16
1327
2
350
[프루프 오..]
한 마리 토끼라도 잡지...
(1)
mocajava80
01.01.16
1096
1
349
[나도 아내..]
웃음속에서 풋풋한 사랑의 발견...
(1)
finshine
01.01.16
1158
5
현재
[눈물]
에로성에 치우친 편견을 버린다면...
(1)
finshine
01.01.16
1792
2
347
[러브 앤드..]
사랑의 표현에 한단계 낮다고 할까...코미디는...
(1)
finshine
01.01.16
946
4
346
[빌리 엘리..]
아버지...당신은 위대합니다.
(1)
finshine
01.01.16
1398
4
345
[7인의 새벽]
[동백]정글의 주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나?
(1)
izziy
01.01.16
848
1
344
[하루]
그 아름다운 셋트에 가보고 싶다...
(1)
finshine
01.01.16
864
0
342
[7인의 새벽]
이런걸 쓰는 손가락한테 너무 미안하다..ㅡ.ㅡ;;;
(1)
tetsuo
01.01.16
945
0
341
[프루프 오..]
[izziy] 큰기대 작은기쁨 -_-
(1)
izziy
01.01.16
982
2
340
[버티칼 리..]
돈 아깝다 ...뭐냐??어쩌라구??(☆)
(2)
dydyland
01.01.16
1486
2
339
[왓 위민 ..]
[왓 위민 원트] 봤어염...
(1)
parkino
01.01.16
1171
1
338
[하루]
[하루] 봤어염...
(1)
parkino
01.01.16
781
0
337
[버티칼 리..]
이 영화는 성공한 영화이다.
(1)
loveaboy
01.01.16
1441
4
335
[왓 위민 ..]
내가 좀 씹어 주지...
(1)
sdfh
01.01.15
1287
4
334
[버티칼 리..]
역시...
(2)
sdfh
01.01.15
1158
2
333
[6번째 날]
아직도 이런...
(1)
sdfh
01.01.15
1709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686
|
2687
|
2688
|
2689
|
2690
|
2691
|
2692
|
2693
|
2694
|
2695
|
2696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