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같은 스토리와 패턴...하지만 공포의 연출의 업그레이드판!
그루지
lang015
2005-07-15 오후 6:36:38
1158
[0]
영화 <그루지> 는 <주온> 시리즈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헐리우드 리
메이크판! 근래 들어 개봉 되는 <다크 워터> 를 비롯해서 일본의 호러
영화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는 계기를 보여주게 된 작품이기도 할듯
하다. <이블데드>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가 제작을 담당했기에 <주온
> 시리즈의 분위기와 사뭇 다른 모습을 기대해 보면서 영화를 관람하
게 되었다. 내가 볼 당시에는 <그루지>가 거의 종영시기를 앞두고 있
어서 단독시사회같은 기분으로 관람관을 혼자 독차지한채 보게 되었
다. 그래서 인지 분위기는 더욱 을씨년스러운 느낌...
그리고 시작되는 공포의 흐름...<주온> 죽은자가 품은 원한이 깃든 장
소를 방문하는 자들은 모두 죽을수 밖에 없는 운명에 빠진다는 스토리
하나로 무장된 영화의 다른 접근 방식을 기대해 보았지만 중심된 틀에
벗어나지 않은 공포가 나를 엄습해 왔다. <주온>시리즈와 같은 형식
의 공포 접근 방식이긴 하지만 샘 레이미의 느낌이 들어가서인지 중간
중간 공포를 주는 방식이 변형되었다. 하지만 그 패턴은 변화되지 않았
다. 다양한 방법과 상황에서 죽어나가는 인물들은 <주온> 의 전개방식
과 틀리지 않는다. 한 인물의 죽음에 이어 과거와 미래에 그와 관련된
인물들이 죽어가는 전개...죽음은 피할수 없다는 전개...
스토리도 틀도 거대한 변화는 없다. 하지만 주목할만한 점은 특수효과
및 섬뜻한 영상미가 호러영화를 보는 이에게 만족을 선사한다. 스토리
전개구도와 소재는 동일하지만 생동감있는 공포 전달 방식이 익숙한
공포와는 다른 신선한 느낌을준다. 알고 있지만 색다르게 보이는 연출
의 공포라고나 할까! 마치 오뎅탕에서 오뎅을 먹다가 조개를 건져먹는
듯한 느낌 그런 묘한 느낌이 <그루지>에 잠재되어 있다. 샘 레이미의
숨결이 배어든 듯 <주온> 시리즈에서 봐두었던 공포감의 연출보다 한
단계 빠르고 그리고 섬뜻한 공포가 끊임없이 영화 요소 요소에
잠재되어 있다. 특히 주연 배우를 맡았던 <사라 미셀 겔러> 의 연기력
은 영화중 단연 돋보였다. 마치 관객이 주연배우의 입장에 휩싸이듯 공
포감을 감정이입할수 있을 정도의 사실적인 행동을 보여 줬다면 뛰어
나다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각종효과음을 비롯한 귀신들의 탁월한 공포연출은 말할것도 없
다.다른 이들은 변화가 없다는 둥 스토리도 비슷하다는 둥 하지만
주목해야 할 것은 이 영화의 장르는 <호러> 다. 보는 관객들에게 소재
와 스토리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만족할 만한 공포와 여운을 남겨 준다
면 일단 <호러영화>로서 성공했다고 평해야 하지 않을까? 어떻게 보
면 호러 영화에서 충실한 스토리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적인
이야기다. 영화의 장르는 영화를 제작하는 목적과 연결된다. 현실적인
공포와 그리고 밤길에 뒤가 두려워지는 여운을 남긴다면 충분한 성공
한 것이다! 관객들에게 영화의 목적의 효과를 여지없이 달성했
지 않은가! 그런데 스토리가 어떻다느니 하며 마치 모든 면에서 완벽
을 바라는 것은 <관객> 들의 잘못된 시각이다. 물론 감독이 전달하고
자 하는 다른 메시지 까지 완벽하게 충족시켜 준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공포영화의 목적은 그것이 아니다.
얼마 전 리메이크 되어서 개봉했던 <링2> 는 공포보다는 스토리에 더
치중했기에 감독이 의도한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했을지 몰라도 공포감
을 주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것을 유감없이 드러낸 일예로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공포영화>로서 훌륭한 여운을 남겨주었
다는 면에는 강하게 한 표 던지는 바이다.
보는 이에 따라서의 느낌은 역시 다르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지극히 주
관적인 나의 생각에 채찍질하는 것도 읽는 분들의 몫이고, 또한 나와
같은 <관객> 들의 몫이기도 하다는 느낌을 남기고 싶다.
(총
0명
참여)
1
그루지(2004, The Grudge)
제작사 : Ghost House Pictures / 배급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grudge.co.kr/
감독
시미즈 다카시
배우
사라 미셀 겔러
/
제이슨 베어
/
클리어 듀발
장르
호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98 분
개봉
2005-05-26
국가
미국
/
일본
20자평 평점
5.66/10 (참여1161명)
네티즌영화평
총 14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타이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사랑따윈 필요없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 3
보헤미안 랩소디 (8.31/10점)
애정만세 (7.17/10점)
몽상가들 (6.6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3453
[그루지]
그루지
(1)
hongwar
08.01.09
2010
0
51467
[그루지]
어색한 리메이크 그루지
maymight
07.04.29
1928
2
38588
[그루지]
글쎄 이영화는..
moviepan
06.09.22
1443
8
35119
[그루지]
★★ [호러] 그루지
huger
06.07.04
1351
5
현재
[그루지]
같은 스토리와 패턴...하지만 공포의 연출의 업그레이드판!
lang015
05.07.15
1158
0
29023
[그루지]
볼만한 공포영화를 기다립니다.
cuahaha
05.06.17
1283
0
28991
[그루지]
주온의 복사판..
poohland
05.06.14
1299
1
28952
[그루지]
헐리우드 옷을 입은 주온
wink35
05.06.09
1263
1
28862
[그루지]
[요셉의 리뷰달기] 그루지
joseph1492
05.06.02
1375
3
28823
[그루지]
그집에 들어간 사람은 누구든 예외 없이 ~~
piamania
05.05.30
1295
3
28817
[그루지]
헐리우드 자본으로 이정도밖에 못만들다니
flypack
05.05.30
1385
1
28750
[그루지]
예측가능한 놀람?!! 공포라고하기엔 무섭지 않은...
(1)
hyoriya
05.05.25
1608
6
28658
[그루지]
미소국에 케쳡을 뿌리면 무슨맛이 날까...
pacifier
05.05.18
1359
6
28026
[그루지]
▒▒┣┫군의 영화이야기 ▒▒ <그루지>
hyunsu0918
05.03.28
2117
9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너바나 더 밴드 :...
다윗
데드락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아나
몽상가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뱀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왕과 사는 남자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티무르 실랏 솔저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기동전사 건담 1
기동전사 건담 2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3 만남의 우주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라스트 키스
리멤버 미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수련
에이티즈: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키스 미 어게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침공
킬링 AI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숲속에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스파이에어 저스트 ...
주말 축구클럽의 기적
말하지 않은 것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비광
사진의 얼굴
싱 어게인
옵세션
인 더 그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
파파조라 더 무비
핵소 고지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무진연가
블랙 하이웨이
메이데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