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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조금은 엉성한 스토리...
하트브레이커스
ljs2004
2001-08-08 오전 10:07:03
1007
[
5
]
처음에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은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착착했다..
너무나도 단순한 스토리에 조금은 엉성한 구성...
이것이 멜로 영화인지, 아니면 프랑스풍 코미디 영화인지...
분명 사랑에 대한 주제를 갖고 영화를 만들기는 했지만 웬지 영화를 보는 내내 기분이 별로 유쾌하지 않았다.
이 영화에서는 두 명의 아름다운(?) 여자가 등장해서 남자를 상대로 결혼 사기를 치고 그것으로 돈을 번다.
그리고 남자를 마치 여자의 유혹에 대해서는 전혀 거절할 수 없는 속물(?)들로 표현하고 있다.
두 모녀 중에 어머니(시고니 위버)는 남자에 대한 상처가 있다. 그래서 진실한 사랑이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자신의 딸을 과잉보호한다. 두 모녀가 마지막으로 크게 한 탕 하기 위해 부자 동네로 들어온다. 여기에서 사건이 벌어진다.
결국 어머니는 목적을 이루지 못했고, 딸은 자신이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그 남자를 속여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런데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마치 결혼에 대해서 너무나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랑은 어느날 갑자기 다가올 수 있겠으나 결혼은 신중해야 한다는 의식은 전혀 없다.
결혼이 1-3개월내에 이루어지기 때문....
또 이 영화는 두 모녀의 꽃뱀(?)들이 남자들을 유혹해서 사기를 치는 것에 대해 전혀 도덕적,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처럼 묘사한 것도 이 영화에 나타난 문제점 중 하나이다....
억지 상황이 설정되어 있는 것...
아무런 생각없이 영화를 보자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겠으나 해피엔딩으로 끝내기 위해 전반적으로 스토리를 억지 구성을 했다는 점이 거슬리는 것이 없지 않아 있다.
진실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말하고 싶은 것 같으나 조금은 엉성한 사랑이 나타난 것 같다...ㅠㅠ;;;
(총
0명
참여)
1
하트브레이커스(2001, Heartbreakers)
제작사 : MGM, Davis Entertainment / 배급사 : 시나브로 엔터테인먼트
감독
데이비드 머킨
배우
시고니 위버
/
제니퍼 러브 휴잇
장르
코미디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23 분
개봉
2001-08-17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6.66/10 (참여3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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