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우정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일까...
15분
fx1000
2001-05-19 오전 1:43:37
792
[0]
과연 친구의 우정은 어디까지가 진실인 것일까...
감옥에서 방금 출소한 '에밀'과 '올렉'.. 그들은 그들의
분담금을 받기 위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소위 가장
친한 친구를 찾아가는데... 찾아가려는 도중, 올렉은
'당신도 영화감독이 될 수 있다'라고 쓰여진 캠코더의
문구를 보고 훔치게 된다. 그 훔친 비디오를 들고 하나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는데....
친구를 찾은 에밀과 올렉은 그 친구가 자신들의 돈까지 모두
사용하고 배관공이 되어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충고하자
에밀의 다혈질 적인 성격은 이미 그의 친구를 죽인 후이다..
그런 내용을 올렉은 캠코더로 다 찍었고 살인 장면을 '다프네'에게
목격당한다. 여기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의 부부를 죽이고 그걸로도
모자라 불을 질러 증거를 없애려 하나 이들의 이러한 행동은 방화전문
수사관 '조디'(에드워즈 번즈 분)와 피플지를 장식할 만큼 유능하고
저명한 '에디'(로버트 드니로 분)의 협조로 하나씩 사건을 풀어나간다.
하지만 에밀과 올렉은 더 잔인한 살인을 고안해내어 손 쉽게 미국에서
성공해 내려는 방법으로 에디의 희생을 선택하였다. 에디와 조디의
불협화음 적인 조화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이 어느 정도 자리잡아
갈 즈음에 에밀과 올렉에 의해 에디는 살인을 당하는데.. 이러한
장면까지도 올렉은 캠코더에 담아내어 에밀과 뉴욕에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인 '탑스토리'에 테잎을 팔았다. 하지만 좀 더 안정된
생활은 위한 그 들은 둘의 투격다짐으로 틀어지게 되고...
이러한 사건의 전모를 조디는 차근차근 해결해내가려 하지만...
파직까지 당하는 조디..
하지만 에디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으려 하는 그에게 분노와 증오가
가득하지만 조디지만... 이 영화에서 조디의 캐릭터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남자로 그려지는 것을 보는 이들은 알 것이다.. 에밀을 죽이고
싶어하는 상황에서도 내적갈등을 많이 하게 되는 인물로 그려진다.
하지만 자신이 믿고 따르던 에디의 죽음에 대한 상처와 에디의 약혼자
니키의 도움으로 에밀을 응징하게 되는 조디....
에밀은 이렇게 죽음을 당하고 올렉이 찍은 비디오가 세상에 전부
공개되면서 에밀의 잔악무도함은 공개되고 진실은 언제나 밝혀진다라는
탑스토리 사회자의 마지막 말을 끝으로 영화는 끝이난다.
하지만 이 장면에서 언론의 부정과 사회의 부패 현살을 엿 볼 수 있다.
이런 영화의 기법을 [스너프 필름]이라 한다. 영화 속의 또 다른 영화....
관객에게 좀 더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는 셈이다. 요즘 들어 친구와의
우정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우리나라 영화인
"친구" 에서도 마찬가지로 친구의 우정은 우정으로서의 가치로 빛나는
것이아니라 서로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밖에 그려지지 않는 현실에
참으로 가슴이 아파진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친구에서와 비슷하게
에밀과 올렉의 서로의 이익을 위한 우정과 조디와 에디의 정을 통한
우정을 위해 자신을 버릴 수 있는 하나의 우정... 두 가지의 우정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단순히 이 영화를 즐기기에 앞서 친구의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친구에 대한 우정에 포커스를
두고 영화를 만난다면 이 영화를 좀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뉴욕의 잔악무도한 현실과 단순히 폭력적이기만 영화로만
인식되어질 것이다. [15분]이라는 영화.. 로버트드니로라는 명배우보다
에드워즈번즈라는 괜찮은 배우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는 포커스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영화를 보는 재미는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3
로버트드니로의 멋진 연기 기대되여~~~~
2001-05-19
02:06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748
[웨딩 플래너]
[웨딩플래너]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
(1)
mvgirl
01.05.21
1130
0
1747
[아나토미]
[아나토미]반인륜적 행위..
(1)
lauravia
01.05.21
1073
6
1746
[엑소시스트..]
[엑소시스트 디렉터스컷]공포의 기준은..??
(1)
lauravia
01.05.21
1160
1
1745
[15분]
[꼬마영화] 친구를 또 다시 생각하는..
(2)
khnine
01.05.21
849
1
1744
[친구]
실화래여~~!!
(1)
abcd1232
01.05.21
2354
4
1742
[엑소시스트..]
[엑소시스트-디렉터컷] 언제봐도 섬뜩한 공포가 충격적인 영화..
(1)
woojung78
01.05.21
1127
0
1741
[엑소시스트..]
[엑소시스트]다시 찾아온 공포의 시간.
(1)
bloodsil
01.05.21
1083
1
[엑소시스트..]
Re:이해 안되시나요?? 설명해드리죠!!^^
aksk11
02.01.25
850
0
1740
[친구]
<궁금>정말 설에선..자막이 나오나??
(4)
sj5001
01.05.21
2117
7
1739
[교도소 월..]
★★★교도소월드컵 ★★★대박예감!!!강추!!!
(1)
zestydj
01.05.20
1220
3
1738
[코요테 어..]
한순간도 몸을 가만히 둘수 없게 만드는 영화
(1)
jey98
01.05.20
1981
2
1737
[파이널 환..]
말 그대로 환타지아......
(1)
hyh333
01.05.20
1088
0
1736
[웨딩 플래너]
통통튀는 음악이 있어 더욱 사랑스런 영화...
(1)
vacho
01.05.20
1260
0
1734
[교도소 월..]
웁스! 돈 아까워 죽는줄 알았어여.
(1)
joejoe
01.05.20
1157
3
1733
[교도소 월..]
글쎄... 똑똑한 척 하는 사람들은 유치하다고 하겠지만...
(1)
blzzz313
01.05.20
1213
2
1732
[에너미 앳..]
[에너미 앳 더 게이트]전쟁을 말하기엔 너무도 아름다운 남자
(1)
ghk99
01.05.20
2009
1
1731
[파이란]
제가 누군지 아세요,,?
(2)
peruzia2
01.05.20
2166
2
1730
[교도소 월..]
진정한 순수가 무엇인지 배웠다.
(1)
love7487
01.05.19
1206
3
1729
[교도소 월..]
정말 순수가 무엇인지 배웠다.
(1)
love7487
01.05.19
1046
3
1728
[러브 어페어]
이런 분 빼곤 다 보세요... 절대로 보세요...
(1)
crom10
01.05.19
2951
2
1727
[웨딩 플래너]
[서기]사랑.. 결혼..
(1)
yms012
01.05.19
1047
1
1726
[투발루]
(영화사랑)투발루★★★
(2)
lpryh
01.05.19
816
0
1725
[엑소시스트..]
(영화사랑)엑소시스트 디렉터스 컷★★★
(1)
lpryh
01.05.19
1141
0
1724
[교도소 월..]
(영화사랑)교도소월드컵★★★
(1)
lpryh
01.05.19
1198
5
1723
[15분]
[15분] 캠코더속의 15분...
(1)
jmsmp
01.05.19
739
1
1722
[엑소시스트..]
[엑소시스트] 120분짜리 프로덕션 컷..
(1)
belastre
01.05.19
1050
0
1721
[멕시칸]
사랑하는한 끝은없다?!!
(1)
imkjh75
01.05.19
1172
3
1720
[인디안 썸머]
제대로 보면 볼수록 실망스런 영화
(1)
imkjh75
01.05.19
1695
3
1719
[휴머니스트]
[휴머니스트]를 보고...
(1)
yunsuna
01.05.19
1046
3
1718
[엑소시스트..]
The Exorcist - The version you've never read
(1)
heaven1981
01.05.19
935
0
현재
[15분]
우정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일까...
(2)
fx1000
01.05.19
792
0
1716
[한니발]
[감자♡]한니발.. 생각할수로~~ 우엑~~~
(1)
zlemans
01.05.19
1449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641
|
2642
|
2643
|
2644
|
2645
|
2646
|
2647
|
2648
|
2649
|
2650
|
2651
|
2652
|
2653
|
2654
|
2655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