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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란티노....
킬 빌 Vol. 1
CrazyIce
2003-11-20 오전 10:30:54
742
[0]
어제 킬빌을 들고 올드보이로 교환하려 했는데....
양도해 달라는 글만 들어오고....
거의 변하는게 없더군요.... ㅡㅡ;;
뭐 킬빌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타란티노라는 말이 우선적일것 같군요....
그만의 특유한 색채와 음악....
그리고 여러가지 시도들....
솔직히 그정도의 시도가 여지껏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참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캐릭터의 과거를 보여주기 위한 애니메이션....
(정말 분위기 조화가 잘되었답니다 ^^)
약간은 과장된 학살씬....
그리고 수많은 문화의 볼거리들.....
말그대로 볼거리 많고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켜주는....
지극히 자극적인 오락영화 입니다...
뭐 특별히 영화의 감흥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결투 장면에서의 잔혹함에 가려지는 정도랄까요??
뭐... 너무나 일본을 띄워주는 듯한 진행에....
열분을 토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ㅡㅡ;;
(그런것들이 과다포장되어 들어가있는건 제가 봐도 사실이었습니다만....)
어찌됐든 그거또한 타라티노 감독의 스타일인데 어쩌겠습니까??
<저수지의 개들>또한 그러했고 <펄프픽션>에서 그가 보여준것 역시 그러했으니까요....
뭐 일본 사무라이 정신과 일본의 문화....
그리고 아메리칸 스타일의 액션과 기술....
그런것들이 한곳에 모아두어 만들어낸 영화랍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기다리게만든 만큼의 값어치는 있습니다....
(두편으로 나눈점은 정말정말 마음에 안드는 일이지만... --++)
그렇게 사실적인 액션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요즘 너무나 과장된 액션들이 많아놔서...
오히려 깔끔하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던지는 나레이션과....
캐릭터간의 마음들....
짧은 순간순간에 많은것들을 보여주려고 하는군요....
(고고는 정말 멋진 캐릭터였습니다 T_T 근데 왜 벌써 죽여버린것이야!! 크헉.... ㅡㅡ;;)
뭐 잔인하다 어쩌다 말들이 많은데....
우리나라 관객의 수준을 무시하는듯한 발언같아서....
(잔인한것들에 너무 담담해져서 그런지도 모르지만ㅡㅡ;;)
그렇게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피가 난무하고 팔다리가 날아다니는 것들에 익숙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일본문화에 체질적으로 불만이 있으신분들을 제외하면....
어느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어지는군요....
특히나 타라티노의 팬들은 절대 강추입니다!!
주접스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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