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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존재하지 않는 공포의 잔재...
엑소시스트: 디렉터스컷
fx1000
2001-05-12 오전 12:13:47
1179
[0]
1973년.. 엑소시스트의 부활의 의미...
너무 오래 전에 만든 영향인 듯하다. 현재를 사는 관객들에게 얼마나 많은 호평을
받을 수 있을런지... 엑소시스트.. 무삭제판이라고 하던데 지금의 공포영화와는 비교도
안 될만큼 잔인하면서도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는 것이 실정인데 과연 이 영화가
얼만큼 영향을 줄 것인지는 미지수가 아닐 듯 싶다. 물론 예전의 엑소시스트를 본 사람
이라면 보고 싶어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지저분하고 내용이라고는 제대로 연결조차
안되는 것 같고... 오히려 지루함을 깨우기 위한 수단으로 공포를 내세운 것이 아닌가
싶었다.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듯한..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될 내용들인데 1시간이라는
시간을 허비한 사실에는 상당히 화가 났다. 1시간이 지나고 슬슬 공포라는 장르에 걸맞는
영화가 이루어 지나 했더니만... 나의 과오였다.. 리건의 몸속에 들어간 악령으로 인해
죽어가는 아이.. 그 악령을 제지하기 위해 한가지 엑소시즘이라는 의식을 실시하는데...
1973년 개봉당시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삭제된 장면이 잘리지 않고 첨부되었는데
공포의 끝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하던데 정말 과언이었다. 십자가 자위장면은 좀 끔찍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았다. 글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보았는지 잘 몰라도
나는 그렇다. 공포영화라는 장르에 실추되는 작품이라고 여겨졌다. 슬프다. 기대가 너무
큰 탓이었는지도 모르나 기대 탓만은 아닌 듯하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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