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무요가로 가고 싶다...
내츄럴 시티
hanulcej
2003-09-24 오후 3:33:01
911
[
4
]
영화 첫 장면에서 R과 리아가 처음 있던 공간, 무요가..
그리고 리아가 죽기 직전 찾았던 공간, 무요가...
동화 속 같이, 또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무요가...
민병천 감독이 TV를 시청 하다가 '가요무대'를 보다가
눈에 들어와서 '대'를 빼고 거꾸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2080년대에 무요가라는 공간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무요가로 떠나는 것을 꿈꿔본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5586
[메멘토]
[메멘토]너무 난해하여 좋은 점수 못주겠다!
solenion
03.09.25
1539
0
15585
[버스데이 걸]
<미르>그녀에겐 비밀이 있다
kharismania
03.09.25
1376
3
15584
[이퀼리브리엄]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다.
aqua16
03.09.25
1488
12
15583
[캐리비안의..]
역시 조니뎁~
sungse7
03.09.25
1239
4
15582
[내츄럴 시티]
감이 정말 좋다
adjjin
03.09.24
907
4
15581
[내츄럴 시티]
대단한 영화임에 틀림없다
igroover
03.09.24
967
2
15580
[내츄럴 시티]
완성도 높은 영상미의 승리
girljak
03.09.24
830
2
15579
[선택]
<자봉>[선택] 한 사람의 삶을 알다.
jabongdo
03.09.24
1327
5
15578
[내츄럴 시티]
이재은은 멋진 배우란걸 알았다..그리고
hangun
03.09.24
1240
3
[내츄럴 시티]
Re: 이재은은 멋진 배우란걸 알았다..그리고
song2gut
03.09.27
793
4
15577
[내츄럴 시티]
<내츄럴시티>한국에서 만든 영화?
kang-sw
03.09.24
1056
4
15576
[아이덴티티]
내 안의 자아, 그들의 집합소.
parkius
03.09.24
1793
0
15575
[조폭 마누..]
돌아오지 말아야 했던 조폭2
yumi20
03.09.24
2335
3
15574
[이퀼리브리엄]
오 죽이네여~~~~~
ldj05137
03.09.24
1256
0
현재
[내츄럴 시티]
무요가로 가고 싶다...
hanulcej
03.09.24
911
4
15572
[내츄럴 시티]
내가 보기엔 이영화는 망했다..
(3)
zzooggoo
03.09.24
1711
9
15570
[S.W.A..]
아무래도 콜린파렐의 팬이 될거 같은...
mina27
03.09.24
1726
9
15569
[내츄럴 시티]
nc D-2
rsrwin
03.09.24
854
1
15568
[야마카시]
:하늘아이: [야마카시]를 보다.
하늘아이
03.09.24
1310
2
15564
[내츄럴 시티]
하여튼 강추이오이다
emc2
03.09.24
969
4
15563
[코어]
너 이것 생각할 수 있어?
eclipse325
03.09.24
1400
0
15560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도망자>인형의 꿈
tillus
03.09.23
919
3
15559
[S.W.A..]
[S.W.A.T 특수기동대]경쾌하고 파워풀한 경찰영화!!
julialove
03.09.23
1999
13
15558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 괜찮은 영화네요.
moochi83
03.09.23
1311
1
[내츄럴 시티]
Re: 내츄럴 시티 괜찮은 영화네요.
ya3815
03.09.24
1163
3
[내츄럴 시티]
Re: 내츄럴 시티 괜찮은 영화네요.
anchan72
03.09.24
1185
4
15557
[캐리비안의..]
컷스로트 아일랜드VS캐리비안의 해적
zzzppp
03.09.23
1491
8
15556
[디아블로]
절라,,진부한 영화...미국에서도 개박살 낮죠
zhseha2232
03.09.23
1683
4
15555
[28일 후]
[28일후...]분노바이러스가 어떻게 감염되었지??
yangcho
03.09.23
1934
2
15554
[오! 해피..]
정말 이런영화때문에...
(1)
qufxod
03.09.23
1262
3
15553
[내츄럴 시티]
글쎄...
qufxod
03.09.23
1089
9
[내츄럴 시티]
글쎄요...^^
inoori
03.09.24
847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36
|
2237
|
2238
|
2239
|
2240
|
2241
|
2242
|
2243
|
2244
|
2245
|
2246
|
2247
|
2248
|
2249
|
2250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