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Re: 오마쥬란?
내츄럴 시티
hcp77
2003-09-17 오후 9:54:48
1168
[
16
]
오마쥬(hommage)가 뭐게?
오마쥬란 원래 '존경'이란 뜻의 불어. 근데 존경하는 감독에 대한 맘을 자기 영화에서 드러내는 것을 가리키는 영화 용어로도 쓰인다. 오마쥬로는 특정 장면을 그대로 삽입하덩가 유사한 분위기를 차용한다덩가 등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존경심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패러디와는 다르다. 물론, 표절과도 다르다.
그런데 블레이드러너의 장면을 하나도 아니고 여러장면을
그대로 사용했다면 그건 표절이지 오마쥬가 아니져....
(총
0명
참여)
게요.공각기동대를 보곤 일본인이 열광해준것처럼 울나라도 잘만든 sf물엔 최소한 태클을 걸지말기를...글쿠...이영환 배경과 설정만 오마쥬이지 줄거리,테마는 전혀다른 영화임다.
2003-09-18
01:07
오마쥬와 표절을 구분짓는 건 감독이 오마쥬임을 선언하냐 안하냐에 달려있지요.장면수가 문제가 아니구요.그렇다면 블레이드러너의 동양적 화답이라고 까지 선언한 공각기동대는 왕짜집기가 되
2003-09-18
01:05
1
내츄럴 시티(2003, Natural City)
제작사 : 조우 엔터테인멘트 / 배급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natural-city.co.kr
감독
민병천
배우
유지태
/
이재은
/
서린
장르
드라마
/
액션
/
SF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4 분
개봉
2003-09-26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02/10 (참여500명)
네티즌영화평
총 124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라디오 스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 3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한니발 라이징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내츄럴 시티]
글쎄요..
ladybird17
03.09.22
712
4
15521
[내츄럴 시티]
<미르>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kharismania
03.09.21
1241
16
15515
[내츄럴 시티]
시사회 갔는데요..진짜 소름끼칩디다..
zzooggoo
03.09.20
1583
7
15502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 오지 않으리라 믿었던 미래에 관한 영화
bagano
03.09.20
1385
12
15490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에 대한 내맘대로 평~
tinp1212
03.09.19
1377
7
15474
[내츄럴 시티]
그들이 위태롭다..
cognition
03.09.18
973
2
15471
[내츄럴 시티]
잘못된 사랑이라 할지라도...
movie21
03.09.18
928
0
15469
[내츄럴 시티]
한국영화사를 빛낼 SF의 탄생.
hassie
03.09.18
1001
3
15465
[내츄럴 시티]
재미보다는 감동이 있는 영화
ejccc
03.09.18
1155
6
15463
[내츄럴 시티]
사이보그의 사랑
ya3815
03.09.18
817
2
15461
[내츄럴 시티]
좋고 나쁘고..하지만..좋았던 영화..내츄럴시티
emdj
03.09.18
1151
0
15457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한걸음 나아간 한국형 블록버스터!!
julialove
03.09.18
1055
3
15453
[내츄럴 시티]
지태형짱~~~
qjsro77
03.09.17
816
2
15451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 미래에도 역시 버릴 수 없는 부분
rsrwin
03.09.17
1025
4
15450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라는 영화를 보고서
djfjjang
03.09.17
1672
4
15448
[내츄럴 시티]
인간과 인형(사이보그)의 사랑...
moviepan
03.09.17
1326
13
15419
[내츄럴 시티]
케이-팩스/네츄럴 시티...예상보다는...^^*
shine0525
03.09.16
1655
3
15417
[내츄럴 시티]
천사몽, 로스트 메모리즈,성소 그리고 내츄럴 시티
(1)
cheny
03.09.16
1779
24
[내츄럴 시티]
Re: 천사몽, 로스트 메모리즈,성소 그리고 내츄럴 시티
emc2
03.09.24
708
0
[내츄럴 시티]
오마쥬랑 표절은 엄연히 틀립니다.
(3)
ha981108
03.09.16
1210
5
현재
[내츄럴 시티]
Re: 오마쥬란?
(2)
hcp77
03.09.17
1168
16
15408
[내츄럴 시티]
<호>[내츄럴 시티] 이제서야 자리를..
(1)
ysee
03.09.15
1613
6
15268
[내츄럴 시티]
부끄럽지 않나?
(15)
laudamus
03.09.08
3387
33
[내츄럴 시티]
Re: 부끄럽지 않나?
emc2
03.09.24
693
0
[내츄럴 시티]
Re: 하긴 그 전에 찍은 영화 '유령'도..
(4)
laudamus
03.09.08
2142
18
[내츄럴 시티]
Re:유령의 시나리오는 다른분이 썼습니다.
ha981108
03.10.01
599
5
[내츄럴 시티]
그렇다면..
(1)
ladybird17
03.09.22
722
2
14965
[내츄럴 시티]
기대만땅 ~~♥
silkkim85
03.08.20
2109
1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