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하트맨> 문채원 배우
국내 극장가! <만약에 우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만약에 우리><아바타><하트맨>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만약에 우리> 문가영
[리뷰] 나도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살인의 추억
namja77
2003-06-21 오후 10:46:34
3416
[
12
]
이 영화가 실화라는것쯤은 누구나가 안다.
1986년에 첫 발생한 이 화성살인사건.
바로 아시안게임 날이였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처음에는 별일 아닌듯 했지만,
점점 대담해져가는 범행수법에...
미디어와 각종언론에서 난리가 났던
그 희대의 연쇄살인 사건.
영화가 처음 시작하면,
농촌의 한폭의 사진같은 풍경들이 오르며,
박두만(송강호) 덥수룩한 모습으로 경운기를 타고
와서 시체를 발견하며 영화는 시작된다.
그리고 농촌하늘위로 쓰여지는 타이틀...
한장면한장면 모두가 연출된 사진같으며
아름답고 꼼꼼하다. 역시 실화가 바탕이면
이정도는 만들어야 한다라는 느낌이랄까..,.
현장보존도 무지한 농촌시민과 경찰에 의하여
무시되며 그러한 헤프닝이 그저 우습기도
하고 씁쓰름하기도 하다.
봉준호 감독은 아무래도 실화라는 점을 감안하며
유머러스한 필터를 사용함으로써 부드러운
전개를 진행시킨다.
자칫하면 일반적인 헐리우드식의 스릴러물이
될수도 있는 이 영화의 소재.
실화면서도 더욱 소설같은 범인.
이런한 요소를 감독은 유머와 농민과 경찰의
여러헤프닝의 대소동극식으로 만든다.
우선 인물을 보면
박두만(송강호)과 서태윤(김상경)이란
대조적인 캐릭터를 배치함으로써
신구세대의 표현을 완벽히 했다.
주먹구구식의 몸으로 뛰는 박두만과
소위 대학물 먹었다라고 말하는
서형사는 체계적이고 증거물과 자료에 의한
수사를 진행해 나가며 두 캐릭터는 티격태격한다.
박두만,전형적인 시골형사로
여기는 대한민국, 발로 뛰어서 다 해결할수
있다는 이 형사.
이 두형사는 결국 어느 한 점에 도달하게 된다.
바로 범인을 잡아야 한다가 아닌,
어떨게는 잡아먀만 하는 식으로 바뀌게 된다
주목할점은 서형사(김상경)이다.
처음 배정받을때도 구석진 자리를 원하고
구석진곳이나 야밤에 혼자 플래쉬로
서류를 되풀이하면서 검토하는등,
현장에서 범인과 같은 노래를 들으며
몰입하며 범인과 무언인가 동질감을 얻어
범인을 파헤치는 모습...박현규라는 용의자를
취조하고 대질하면서 얻는 서형사의 확신.
마지막에 그 확신..그의 노력이..
그 모든게 깨지면서 수사가 종결됨을 암시한다.
이 영화는 본인의 생각으로는
대한민국 영화상
정말 손가락에 꼽을수 있는 수작이다.
송강호의 연기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하지만 본인은 이 영화를 즐기면서
배우로써의 김상경의 놀라운 연기력과
각각조연들의 뛰어남.
특히 백광호역의 박노식의 바보연기는
정말 아주 인상적이였다.
송강호의..표정연기...
미치도록 잡고싶어함을...
배우들의 연기와 표정만으로 알수 있는
살인의 추억...
정말...
나두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출처 - www.namja77.com
(총
0명
참여)
mokok
멋져요!!!
2010-05-04
13:50
오우 굿
2003-06-24
13:27
1
살인의 추억(2003, Memory of Murder)
제작사 : (주)싸이더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memoriesofmurder.co.kr
감독
봉준호
배우
송강호
/
김상경
장르
드라마
/
미스테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27 분
개봉
2003-04-25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9/10 (참여3985명)
네티즌영화평
총 164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지젤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한반도
밀양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8.44/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7092
[살인의 추억]
송강호의 연기, 정말 놀라울 정도더군요
dongle2
03.12.12
1535
0
16276
[살인의 추억]
감독은 양심도 없나?
(19)
karadok
03.11.02
2998
1
16223
[살인의 추억]
사람들 영화보는 눈은 다 다르다지만..
sinsun
03.10.30
1626
1
15436
[살인의 추억]
내가 꼽는 최고의 한국영화 3편!!!
(2)
popo224
03.09.16
2533
2
15197
[살인의 추억]
내가 본 영화중 최고였다.
qufxod
03.09.03
2374
1
15175
[살인의 추억]
정말로 재미있는 영화다.
sdve77
03.09.02
1617
2
15162
[살인의 추억]
비디오 언제 출시하나요?????
binnie0205
03.09.01
1281
0
14375
[살인의 추억]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
chang8720
03.07.25
1774
0
13928
[살인의 추억]
속이 답답해집니다.
soulfood
03.07.11
2423
4
13662
[살인의 추억]
영화는 좋지만
okstory
03.07.01
2179
2
현재
[살인의 추억]
[리뷰] 나도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2)
namja77
03.06.21
3416
12
13246
[살인의 추억]
[살인의 추억]... 그리고 모든 것은 추억이 되어 남으리
bagano
03.06.12
2351
6
13180
[살인의 추억]
정말 만감이 교차하는 영화!
kyd3527
03.06.08
2055
2
13159
[살인의 추억]
[살인의추억]미치도록 잡고싶었습니다...
(1)
jyts1004
03.06.07
2242
6
13112
[살인의 추억]
블리트 대신 살인의 추억을 보고~!감동~~ㅠ.ㅠ
meroong2
03.06.04
1668
1
12958
[살인의 추억]
[살인의 추억]이렇게 놀라울 데가!
(1)
dreamboy
03.05.27
3136
5
12919
[살인의 추억]
지금 상영되고 있는 영화중에서는 최고다.
(2)
movic
03.05.26
2169
4
12915
[살인의 추억]
8차 사건 범인, 윤모씨와의 최근 인터뷰내용 공개!!
(1)
starcsh21c
03.05.26
4313
4
12914
[살인의 추억]
봉준호 감독이 밝히는 궁금증들 1탄!
(3)
starcsh21c
03.05.26
4351
10
12913
[살인의 추억]
봉준호 감독이 밝히는 궁금증들 2탄!
(2)
starcsh21c
03.05.26
3517
5
12912
[살인의 추억]
영화와 실제사건의 차이...
(1)
starcsh21c
03.05.26
3224
6
12911
[살인의 추억]
확실한 1차~10차 사건일지...
starcsh21c
03.05.26
2975
5
12908
[살인의 추억]
이거 넘흐 잼잇어 ㅠ.ㅠ
suk1081
03.05.25
1410
0
12902
[살인의 추억]
단점은 볼려고 하면 다 보임
junguni24
03.05.25
2025
0
12858
[살인의 추억]
범인은 미군장교라는 소문이 있던데.....저두 자세힌..
(1)
panucci
03.05.23
2395
2
12779
[살인의 추억]
음..... 추측이라..... 살인의 추억....
(1)
starcsh21c
03.05.21
2208
7
12750
[살인의 추억]
아직두.. 가슴이 콩닥 콩닥..
lsy1414
03.05.20
1812
1
12686
[살인의 추억]
너무 재미있습니다.ㅋㅋ
e34007
03.05.16
1863
3
12664
[살인의 추억]
살인의 추억을 보고 몇가지 아쉬운 점...
(4)
eboy
03.05.16
2983
2
12662
[살인의 추억]
송강호랑 부인장면에서 이해안되는부분
(19)
goodbmw
03.05.15
4484
2
12649
[살인의 추억]
최고의 우리영화!
memoryoftree
03.05.15
1823
1
12648
[살인의 추억]
우리는 왜 <살인의 추억>에 열광하는가?
(3)
lee su in
03.05.15
4644
5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
6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731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당도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굿 포츈
그녀의 연기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뿌이뿌이 모...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끝이 없는 스칼렛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나우 유 씨 미 3
나이트 플라워
네 멋대로 해라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러닝 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데드 맨
데몬 프린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러브 인 베트남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로스트 하이웨이
리틀 아멜리
마술피리
마이 선샤인
만약에 우리
맨홀
멀홀랜드 드라이브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보이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트 스토리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수: 복수의 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심판자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에스퍼의 빛
엘리펀트 맨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오늘 밤, 세계에서...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우타다 히카루 사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레이저 헤드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이터널 선샤인
인랜드 엠파이어
자전거 도둑
정보원
주토피아 2
직사각형, 삼각형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천국보다 낯선
철도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콘크리트 마켓
클라이밍: 더 사운드
킬러와 보디가드
타샤 튜더
터널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통잠
튜즈데이
트윈 픽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로젝트 Y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트맨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프리즈너 오브 워
스카이스크레이퍼 라...
17살은 멈추지 않아!
극장판 총집편 걸즈...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세노테
시스터
아라가네
언더그라운드
얼음 여왕
오늘 밤, 세계에서...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직장상사 길들이기
타년타일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하우스메이드
모험의 세계 원더월드 대탐험
분노의 총잡이
정글비트 2
판결
멜라니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디바: 모두의 여자
청춘, 도산에게 말을 걸다
파르티잔
겨울의 빛
노 머시: 90분
당신이 영화를 그만...
동창 : 최후의 만찬
드림 홈
블러디 플라워
스트레이 키즈 : ...
아이엠스타!X프리파...
영원
왕과 사는 남자
프레젠스
해상화
허밍
노르마
언더닌자
지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넘버원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바다 탐험대 옥토넛...
레이디 두아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