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H] 내 안의 자발적인 수용능력이 깨어난다.
H(에이:치)
ppariss
2003-01-04 오후 12:23:20
1062
[
1
]
<H>....
스릴러라는 장르라고 하더군요.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스릴러라는 장르보다는 드라마에 강한 영화라 생각했습니다.
님의 글처럼 스릴러라는 장르에서 바라본다면야...
<H>에서 말할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드라마 <H>는 가슴시릴정도로 아픔이 많이 배어있어서
그 어떤 드라마장르의 영화보다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선과 악이 무너진다....
표현이 너무 애매모호합니다.
님의 말에 따른다면요...
<H>는 영화입니다.
선과 악이 분명 구분되어있는 내용이죠.
하지만 님이 생각하신 선과 악이 모호해지는 이사회는...
아마도 임순례감독님의 작품처럼 우리의 피부에 와닿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해도 그 영화속의 장면들을 바꿀수 없는...
그런 영화가 진정으로 우리사회를 그리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H> 는
선과 악이라는 내용보다는
있을법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가상의 내용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마지막부분의 내용에서 나왔듯이
영화 부분부분에서 두 주인공의 남다른 감정이 많은 부분을 찾이하고 있습니다.
결말 부분은 선과 악의 구분보다는 두남녀의 사랑에 촛점을 맞추시고 보셨어야지...
제대로 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화를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저는 <H>라는 영화를 본 후 내안의 자발적인 수용능력의 존재를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의도가 스릴러라고 했지만...
받아들이는 제가 드라마적인 요소에 관심을 두어 드라마로 받아들였다는것입니다.
제작진들과 감독님, 시나리오쓰신분들에게는 너무나도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저는 제 자발적으로 영화를 재해석해서 <H>의 색다른 맛을 느꼈다는겁니다.
시간이 지난후에 이곳에다 글을 쓰는 이유는
님이 쓰신 글에 반박하기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냥 저는 영화를 그렇게 봤다는 소리입니다.
사실 한가지 조금 그랬던것이 있다면...
무미건조...
뭔가 치장하는 글들과 지식은 있는것 같은데...
감정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시놉몇줄에 스토리 몇개에 몇마디 느낀점...
그것도 너무나 개인적인 느낀점...
그것이 싫었기 때문에 답글 달아봅니다.
그리고 님에게 저는 님이 가지고 있는
"졸음본능"이 아닌 "자발적인 수용능력"이 존재함을 자랑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또한가지...
님이 별로라고 생각했던 영화를 어느날 다시 보게 되었을때...
처음에 가졌던 영화의 느낌과 많이 다르다면...
님이 전에 쓰셨던 글을 과감히 수정할수 있는 그런 분이 되시길 원하기도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영화는 보는 사람에따라 달리 해석됩니다.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자신의 글로 인해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진 않지만
부분부분..아니 몇가지만 빼면 괜찮은 영화들이
사장당할수도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하지만...
님에대한 감정...없습니다.
그저 재 생각을 써봤을 뿐입니다.
이글을 잃을지 안잃을진 모르겠지만...
(총
0명
참여)
그렇지만 최면은 너무 억지였어요..;; 내용도 뻔히 보였고.
2003-01-07
20:45
1
H(에이:치)(2002, H)
제작사 : 영화사 봄 / 배급사 : A-Line
공식홈페이지 : http://www.iamh.co.kr
감독
이종혁
배우
염정아
/
지진희
/
조승우
장르
스릴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6 분
개봉
2002-12-27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11/10 (참여311명)
네티즌영화평
총 3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1번가의 기적
바운티 헌터
타인의 삶
올드보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네 멋대로 해라 (7.41/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6473
[H(에이:..]
괜찮았던..
ehgmlrj
08.03.24
1814
1
24939
[H(에이:..]
스토리가 도특하네요
shsik76
04.10.20
2463
8
19823
[H(에이:..]
새로운 영화
insert2
04.04.25
1273
5
14012
[H(에이:..]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답변좀요
(2)
puhaha1000
03.07.13
1466
2
13349
[H(에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제발
kikikim76
03.06.16
1364
3
[H(에이:..]
Re: H(에이:치) 라스트씬 촬영지입니다.
(1)
movist
03.06.17
1451
2
11767
[H(에이:..]
혹시 H 보신분...
(1)
jkh2dach
03.04.21
1385
4
10651
[H(에이:..]
H-hide.
akijun
03.02.05
1413
0
10114
[H(에이:..]
어이가 없네...
pekke
03.01.07
2049
3
[H(에이:..]
Re: 스포일러네요. H 안보신 분들 읽지 마시길(냉무)
(3)
playtime
03.01.07
1935
3
10070
[H(에이:..]
똑같은 실수를 두번 범하진 않겠네요.
(1)
ppariss
03.01.04
1822
4
10000
[H(에이:..]
▷◁(영화사랑)H★★★★
lpryh
02.12.29
1715
2
9976
[H(에이:..]
아~~ 정말 넘 잼있게 봤답니다..
visualrock23
02.12.28
1918
7
9958
[H(에이:..]
섬뜩하긴한데...
amatourmc
02.12.26
1645
0
9934
[H(에이:..]
괜찮은 스릴러 영화..H
gprud80
02.12.24
1579
0
9885
[H(에이:..]
볼만한영화
papi85
02.12.19
1617
4
9876
[H(에이:..]
긴장감이 살짝 없긴했지만.
(2)
happystacy
02.12.19
1499
0
9867
[H(에이:..]
안지루하고 잼있었어요. 만족^__^
maltang
02.12.18
1504
3
9865
[H(에이:..]
난 좋았는데...
(1)
qhflqkdrn
02.12.18
1380
4
9864
[H(에이:..]
한국 영화계에서 스릴러의 전형을 확립한 영화.
(2)
egoist2718
02.12.18
1694
5
9842
[H(에이:..]
H...
jtw0905
02.12.17
1372
1
9838
[H(에이:..]
[H(에이치)] 스릴러에 스릴이 없다(?!)
lchaerim
02.12.16
1579
4
9812
[H(에이:..]
[H] <도망자> 루즈하지만, 시도만큼은 칭찬해 주고 싶다.
tillus
02.12.15
1318
3
9800
[H(에이:..]
H....오늘 그 실체를 느끼다...^^*
ohm44
02.12.14
1959
6
9794
[H(에이:..]
긴장을 놓쳐버린 스릴러...
sun547
02.12.13
1285
0
9790
[H(에이:..]
[H]완벽함을 표방한 어설픈 퍼즐 맞추기!!
(1)
julialove
02.12.13
1563
2
9787
[H(에이:..]
정말 정말 이영화는 아닙니다......
(3)
qowjddms
02.12.13
1968
1
9785
[H(에이:..]
양들의 침묵의 한국어판 "H"
(3)
ys1124
02.12.13
1410
2
9784
[H(에이:..]
[미카엘/H] 범인은 바로 너야!!!
(1)
soda0035
02.12.13
1775
3
9751
[H(에이:..]
인텔리전트 감성스릴러..
dkssi
02.12.10
1296
2
9699
[H(에이:..]
[H] 내 안의 졸음본능이 깨어난다.
(7)
asura78
02.12.06
1845
1
현재
[H(에이:..]
[H] 내 안의 자발적인 수용능력이 깨어난다.
(1)
ppariss
03.01.04
1062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