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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아이’ 송일국, 장신영이 드리는 신년 인사
연말을 맞아 무비스트 회원들에게 신년 인사 보내온 <레드아이> | 2004년 12월 30일 목요일 | 최동규 기자 이메일

2005년 첫 공포영화의 문을 열게 되는 국내최초 트레인 호러 <레드아이(제작:태창엔터테인먼트)>의 두 남녀 주인공이 연말을 맞아 무비스트 회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내왔다.

회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은 무비스트는 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카메라를 들고 달려가 송일국과 장신영이 보내는 새해 인사를 담아왔다. 자신은 중고생들한테 인기가 있다는 농담으로 말을 꺼낸 송일국은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 내년에는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시작했다. 현재 연예프로의 MC를 맡고 있는 장신영은 “아직 우리 팀한테도 못해서 아쉽지만 이렇게 무비스트 회원 분들께 먼저 새해인사를 드릴 수 있어 기뻐요.”라며 연신 밝은 표정으로 새해 인사를 해주었다.

편한 모습으로 인사를 마친 장신영과는 달리 긴장한 모습의 송일국은 “차라리 연기가 편하다. 왠지 카메라를 통해 새해 인사를 하려니 떨린다.”며 NG를 연발한 어색해하는 모습이 친근해 보이는 2004년을 마무리하는 작은 선물이 되었다.

유령 열차로 변해버린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색다른 트레인 호러무비 <레드아이>는 2005년 첫 공포를 선사하게 된다.

9 )
juli1985
포스터 넘 무서웠어요~ ^--^ 공포영화, 올해는 성공하길!!   
2005-01-3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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