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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웨이브 추천작! <해리포터: 호그와트 토너먼트>, <에비뉴 5>, <워리어> 등
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웨이브는 해리포터를 주제로 한 퀴즈쇼 <해리포터: 호그와트 토너먼트>를 단독 공개한다. 이외에도 독점으로 제공하는 HBO 시리즈 중 마크 러팔로 주연의 심리극 <아이 노우 디스 머치 이즈 트루>, SF블랙코미디 <에비뉴 5>, 스포츠와 범죄를 접한한 심리드라마 <베어타운>, 이소룡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액션 드라마 <워리어> 등을 추천작으로 만나보자!
 <해리포터: 호그와트 토너먼트>
<해리포터: 호그와트 토너먼트>

“당신의 기숙사에 투표해주세요!” 해리포터가 탄생 2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해리포터: 호그와트 토너먼트>는 토너먼트 형태로 진행되는 퀴즈쇼로, 3인 1조로 팀을 이루어 호그와트 기숙사에 속해 관련한 퀴즈를 풀게 된다. 톰 펠튼, 사이먼 피셔-벡커, 셜리 헨더슨, 루크 영블러드 등 반가운 얼굴이 출연한다. 한때 ‘해리포터’ 덕후를 자처했던 분이라면, 이 기회에 덕력을 체크해보는 건 어떨지!
<아이 노우 디스 머치 이즈 트루>
<아이 노우 디스 머치 이즈 트루>

<아이 노우 디스 머치 이즈 트루>(2020)는 웨이브에 따르면 20세기 미국을 배경으로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배신, 희생, 용서를 그린 심리극으로 윌리 램의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주인공 ‘도미닉’은 조현증을 앓고 있는 쌍둥이 ‘토마스’를 정신 병원에서 꺼내려고 백방으로 노력하는데, 이때 ‘헐크’로 유명한 마크 러팔로가 1인 2역으로 쌍둥이 연기를 완벽하게 펼쳤다는 평이다. 그 결과 골든 글로브 TV 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미국배우조합상 남자 TV 영화 미니시리즈부문 연기상을 수상했다. 로맨스 영화 <블루 발렌타인>(2010)의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애비뉴 5>
<애비뉴 5>

<에비뉴 5>(2020) 는 호화 우주여행선 에비뉴 5호가 우연히 사고를 당해 기존 항로를 벗어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HBO의 SF 블랙코미디다. SF와 블랙 코미디의 조합에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의학드라마 <하우스>의 휴 로리가 어딘가 모자라(?) 보이는 주인공 라이언 클락 선장을 맡았고, 코믹드라마 <부통령이 필요해>의 크리에이터 아르만도 이아누치가 기획과 총괄에 참여했다.
<베어타운>
<베어타운>

<베어타운>(2021)은 북유럽의 작은 마을 ‘베어타운’을 배경으로 스포츠팀이 충격적인 사건을 저지르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범죄 심리 드라마다. 숲과 호수로 둘러싸인 북유럽의 작은 마을 ‘베어타운’에서 하키는 단순히 스포츠가 아닌, 희망이라 할 수 있다. 어느 날 마을의 주니어 아이스하키팀은 내셔널 주니어 챔피언십 준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내고, 승리에 도취된 나머지 하키팀은 충격적인 사건을 벌인다.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이다.
<워리어>
<워리어>

<워리어>(2019)는 1800년대 후반 아메리칸 드림의 꿈을 가지고 중국에서 샌프란시스크로 이민 온 청년을 중심으로 차이나타운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이소룡의 무산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민자를 무시하는 당시의 미국 사회 속에서 차이나타운의 일인자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중국 조직들 간의 대립을 화려한 액션과 함께 보여준다고. 화끈한 액션과 19금에 걸맞은 묘사로 중독성 강한 시리즈로 꼽히는 <밴쉬> 제작진이 참여했다.


자료제공_웨이브

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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