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킥 애스 2>에서 새로운 영웅으로 등장
2012년 9월 6일 목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짐 캐리가 킥 애스, 힛 걸과 함께 손을 잡는다. 외신에 따르면 짐 캐리는 <킥 애스 2 : 볼즈 투 더 월(Kick-Ass 2: Balls To The Wall)>(이하 ‘<킥 애스 2>’)에서 새로운 영웅으로 등장한다.

<킥 애스 2>는 2010년에 출간된 동명만화와 올해 발표 된 스핀오프 만화 <힛 걸>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에서 짐 캐리는 ‘저스티스 포에버’의 수장 커널 역을 맡아 정의의 편에 선다. 원작에 따르면 ‘저스티스 포에버’는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들을 응징하는 정의사회구현 집단이다.

한편 아론 존스, 클로이 모레츠, 크리스토퍼 민츠 프레지, 니콜라스 케이지 등 전편에 출연했던 배우들도 출연을 확정했다. <킥 애스 2>는 2013년 6월 28일(현지시간)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하루하루 커가는 클로이 모레츠. 예전 ‘힛 걸’의 귀여움을 보여줄 수 있으려나.

2012년 9월 6일 목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총 2명 참여)
yourwood
오 짐 캐리의 연기변신인가요? 낯설지만 연기 잘 하는 그니 기대해봅니다 맨 온 더 문, 이터널 선샤인을 생각하면요^^   
2012-09-11 15:44
fuirswg609
짐캐리는 정의로운 영웅보단 미워할수 없는 악동에 어울리는 거 같아요.   
2012-09-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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