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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왓츠 (Jon Watts)
+ 생년월일 : 1981년 6월 28일 일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1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Spider-Man: No Way Home)
2019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e)
2017년 스파이더맨: 홈 커밍 (Spider-Man: Homecoming)
2015년 캅카 (Cop Car)
각 본
2017년 스파이더맨: 홈 커밍 (Spider-Man: Homecoming)
2015년 캅카 (Cop Car)


2014년 공포영화 <클라운>으로 강렬한 데뷔를 알리며 평단의 호평을 얻었던 존 왓츠 감독. 이후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연출을 맡으며 그의 기량을 본격적으로 발휘하기 시작했다. 10대 소년 히어로만의 매력과 고뇌, 성장을 신인 감독의 참신한 시각을 더해 유쾌하게 그려내며 코미디와 드라마, 액션을 총망라하는 역대급 히어로 무비를 탄생시킨 것. 이처럼 새로운 스파이더맨만이 선사할 수 있는 볼거리로 MCU로의 귀환을 완벽하게 그려냈던 그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연출까지 맡으며 주목 받던 신예에서 히어로 무비의 장인으로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스파이더맨의 두 번째 솔로 무비이자 MCU 페이즈 3의 피날레를 장식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존 왓츠 감독은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그는 앞서 MCU로의 완벽한 귀향 ‘홈커밍’을 마친 스파이더맨의 또 다른 여정 ‘파 프롬 홈’을 이번에도 그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존 왓츠 감독은 “지난 영화에서 ‘피터 파커’는 히어로로 활약하고 싶어 했지만 세상은 그를 만류했다. 그런데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는 세상이 그를 필요로 하게 된다.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관객들이 지금껏 보지못한 스펙타클한 액션 씬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혀, 더욱 화려한 스케일로 돌아온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홈타운 뉴욕을 떠나 유럽으로 무대를 옮기며 다정한 이웃에서 전 세계를 구할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파이더맨을 선보이기 위해 존 왓츠 감독은 베니스, 런던 등 유럽 각지에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볼거리를 이번에도 최대한 사실적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이번 작품은 특히 스파이더맨을 비롯하여 ‘미스테리오’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기에 보다 더 많은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 동원될 것임을 예상, 더욱이 배우들의 연기와 액션, 공간이 실제로 구현되길 강력하게 원했다. 톰 홀랜드는 “이렇게 큰 규모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이 창의적으로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준다. 배우들에게 너무 좋은 감독이다”며 신뢰를 전했고, 처음으로 존 왓츠 감독과 함께한 제이크 질렌할 역시 “이미 완성된 세계에서 본인의 색깔을 입히는 게 어려운데, 존 왓츠 감독은 해냈다. 사실 이런 히어로 영화에서 연기를 하는 게 어려울 수 있는데, 배우들에게 충분한 여유를 주었다. 다음 작품에도 또 함께하고 싶은 감독이다”며 이들의 완벽한 호흡을 기대케 했다.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캅 카>(2015), <클라운>(2014)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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