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만 (Scott Mann)
+ 성별 : 남자
 
감 독
2022년 폴: 600미터 (Fall)
2018년 파이널 스코어 (Final Score)
2015년 버스 657 (Heist)
2009년 토너먼트 (The Tournament)
각 본
2022년 폴: 600미터 (Fall)


스콧 만은 TV 시리즈 [Stars in Their Eyes]의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액션 영화 <토너먼트>로 스크린 장편에 데뷔했다. 두 번째 장편 영화인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버스 657>를 통해 범죄 액션 장르의 매력을 스크린에 담아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고,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스콧 만은 25년 이상 시각 효과 영역에 선두에 있었으며 영화 제작에 대한 평생의 열정을 가진 감독이다.

이런 가운데 스콧 만이 <폴: 600미터>로 오랜 만에 국내 관객들과 조우한다. 처음 <폴: 600미터>는 단편 영화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작품이었지만 아이디어를 확장하여 지금껏 본 적 없는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이 탄생했다. 스콧 만은 600m 타워 꼭대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공 서바이벌을 그려내기 위해 완성도 높은 탑 세트 제작부터 야외 촬영을 위한 로케이션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고, 촬영 내내 날씨와 배우들의 안전까지 확인하며 그 어떤 영화보다 감독의 애정이 가득 담긴 작품이다.

스콧 만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면 떨어지는 장면에선 손에 땀이 나기도 하고 심장도 쿵쾅거릴 것이다. 이 영화의 진수는 바로 직접 체험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바라만 보지 않고 그 상황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의 눈으로 보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엄청난 높이와 압도적인 스케일까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실제 경험하는 것처럼 느끼는 영화였다. <폴: 600미터>를 극장에서 관람한다면 이 모든 것들을 짜릿하게 경험을 할 것이다”라고 관객들에게 바람을 전했다.


Filmography
<폴: 600미터>(2022), <쓰나미 LA>, <파이널 스코어>(2018), <버스 657>(2015), <토너먼트>(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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