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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2년 너의 시간 속으로 (A Time Called You)
2018년 암전 (Warning: Do Not Play)
2007년 도살자
각 본
2018년 암전 (Warning: Do Not Play)


공포영화를 향한 애정 하나로 영화감독을 꿈꿨다는 김진원 감독이 드디어 상업 데뷔작을 발표했다. 최고의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집착과 열망으로 무너져가는 두 감독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암전>이 바로 그 데뷔작. 김진원 감독은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고, 단편 영화부터 장편 영화까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 받아온 세련된 연출 감각으로 여타 공포영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살아있는 공포 그 자체를 완성시켰다.

김진원 감독은 “<암전>은 단순히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한 공포영화라기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미정’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꿈을 향한 광기’를 표현하는 작품”이란 말로 <암전>만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또한 주연 배우들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서예지 배우는 [구해줘]에서 보여줬던 광기나, 배우로서의 잠재력이 매우 인상 깊었다. 진선규 배우 또한 강렬한 악역의 모습과 실제 배우의 인터뷰 속 선함에서 나오는 갭 자체가 ‘재현’이라는 인물과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두 배우의 강렬한 첫인상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자신만의 내공을 쌓아온 김진원 감독은 여태껏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공포영화 <암전>을 통해 장르 영화계의 주목할만한 얼굴로 대중들에게 각인될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검은 선>(2009), <도살자>(2007), <상자 안의 가족>(2006), <전기톱 여고생>(2005)


수상경력
2005 KT&G 상상마당 우수상
2005 네오필름페스티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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