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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출 연
1999년 제작
숨결 (My Own Breathing)


이용수 할머니는 1928년 대구의 한 가난한 집안의 고명딸로 태어났다. 어려운 집안을 돕기위해 어려서부터 공장에서 일하다가 1944년 취직시켜준다는 일본인의 말에 속에 대만의 위안소로 끌려갔다. 해방이 된 후 고향으로 돌아온 할머니는 줄곧 혼자 지내시다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과 정대협 윤정옥 공동대표의 글을 보고 신고하시게 되었다. 국제변호사가 되어 일본정부를 직접 법정에 세우는 게 꿈인 할머니는 경북대학교 명예학생이 되실만큼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어서, 칠순을 넘기신 나이에도 대구와 서울을 오가며 열성적으로 증언활동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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