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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희
 
분 장
2008년 모던보이 (Modern Boy)
2005년 안녕, 형아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Joint Security Area)


이영애를 금자씨로, 최민식을 한대수로 파격적으로 변신시키는 등 인상적 작업을 통해 관객을 사로잡아온 최고의 분장 책임자. 그의 명성에 걸맞게 30년대 시인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모던보이 '이해명 스타일'은 공개되자마자 화제를 모으며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무용가 최승희 등 선구적 모던걸들과 루이스 브룩스, 콜린 무어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로부터 힌트를 얻은 ‘조난실 스타일’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인배우 ‘이한’을 또 한 명의 모던보이이자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일본인 검사 ‘신스케’로 변신시킨 것 또한 스타일의 변신이 컸다. 송종희 분장 감독은 외모 자체의 특별함보다는 캐릭터와 배우를 일치시켜내는 분장을 추구함으로써, 배우의 연기와 관객의 이해를 동시에 돕는 특별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Filmography
2007년 <밀양>
2006년 <괴물> <천하장사 마돈나> <후회하지 않아> <미녀는 괴로워>
2005년 <안녕, 형아> <친절한 금자씨>
2004년 <인어 공주> <얼굴 없는 미녀>
2003년 <바람난 가족> <올드보이>
2002년 <복수는 나의 것> <YMCA 야구단>
2001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봄날은 간다>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1999년 <해피엔드>
1997년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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