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체이스먼 (Steve Chasman)
+ 성별 : 남자
 
제 작
2022년 스파이 코드명 포춘 (Operation Fortune: Ruse de guerre)
2013년 파커 (Parker)
2011년 킬러 엘리트 (Killer Elite)
2011년 블리츠 (Blitz)
2009년 인터내셔널 (The International)
2008년 뱅크잡 (The Bank Job)
2008년 트랜스포터 : 라스트미션 (Transporter 3)
2007년 워 (War / Rogue)
2006년 카오스 (Chaos)
2005년 더 독 (Danny the Dog / Unleashed)
2005년 트랜스포터 엑스트림 (The Transporter 2)
2002년 트랜스포터 (The Transporter)
2001년 키스 오브 드래곤 (Kiss of the Dragon)
2001년 더 원 (The One)
기 획
2012년 세이프 (Safe)


<카오스>의 총책임 제작자 스티브 체이스먼의 경력을 보면 세 명의 눈에 띄는 인물들이 있다. 바로 제이슨 스태덤-뤽 베송-그리고 이연걸이 그들이다. 뤽 베송이 <트랜스포터>에 제이슨 스태덤을 출연시킴으로서 그를 스타로 만든 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뤽 베송에게 제이슨 스태덤을 소개시킨 장본인이 바로 스티브 채스만인 것을 아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가 뤽 베송에게 제이슨 스태덤을 적극적으로 소개시킨 것은, 바로 스티브 체이스먼 자신이 제이슨 스태덤의 매니저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평소 홍콩 무협을 즐겨 보고 원규 감독을 알고 있었던 스티브 체이스먼은 뤽 베송에게 <트랜스포터> 주인공으로 제이슨 스태덤을 적극 추천하였고, 그렇게 제이슨 스태덤 필모그래피의 첫 주연작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트랜스포터>를 시작으로 첫 주연작을 따냈으며 이후 헐리우드 차세대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한 제이슨 스태덤으로서는 최고의 매니저이자 제작자를 만난 셈이다.

스티브 체이스먼의 탁월한 기획력은 <키스 오브 드래곤><더 원>을 거쳐 <트랜스포터><택시><워> 등의 제작 리스트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다. 물론, 그가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제이슨 스태덤과는 <트랜스포터> 시리즈 세 편을 모두 함께 하였으며, <카오스>와 <뱅크 잡>까지 성공적인 배우-제작자 콤비를 이어 오고 있다.

필모그래피
<트랜스포터>(2008), <뱅크 잡>(2008), <택시>(2004), <더 원>(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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