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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공공의 적 1-1(2008)
제작사 : KnJ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001-1.co.kr

강철중: 공공의 적 1-1 예고편

[뉴스종합] 강우석 감독, 차기작으로 웹툰 <전설의 주먹> 확정 12.03.13
[뉴스종합] ‘강철중’의 귀환, <공공의 적 2012> 11.09.30
독한놈과 나쁜놈의 대결 gurdl3 10.11.07
따끈따끈한 오늘의 시사회...역쉬~강철중. sunjjangill 10.07.29
기대만큼은 주는 강철중 ★★★★  w1456 13.09.29
평점이 과장되었네요. ★★★  airmarine8 12.04.07
시간이 흐른만큼 전편보다는 덜 거칠지만 액션뿐만 아니라 웃음으로 그 틈을 매워줬던 영화. ★★★★☆  leehk1988 10.10.14



5년을 기다렸다! 제대로 붙어보자!

“까고 있네~
야! 누가 혼자 다니면서 영장 들고 다니냐!”

강동서 강력반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건 현장을 누비고 다니지만 15년 차 형사생활에 남은 거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 형사라는 직업 때문에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받는 것도 여의치 않다. 잘해야 본전 잘 못하면 사망 혹은 병신이 될 수도 있는 빡센 형사생활에 넌더리가 난 그는 급기야 사표를 제출한다.

하지만 그때 한 고등학교에서 터진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고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반장의 회유에 말려들어 귀찮은 사건 현장으로 돌아간다. 도무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던 살인사건은 죽은 학생의 지문이 얼마 전 강동서 관할에서 일어난 도축장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맡는다.

강철중은 죽은 피해 학생과 어울려 다녔다는 친구 3명을 만나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얼마 전 ‘거성’이란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강철중은 이 사건이 ‘거성 그룹’과 관계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사업체마다 나타가서 훼방을 놓는 강철중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이원술 역시 조용히 반격을 준비 하는데…



(총 120명 참여)
sma14u
포스터의 정재영... 김갑수처럼 보이는 건 나뿐인가...     
2008-11-08 20:07
cwbjj
정말 좋아하는 영화였는데,
보고나니 조금 아쉬운 영화였다...     
2008-11-04 01:45
lettman
정의로운 경찰!! 좋다 그런데... 하나있는 유일한 증거물을 담보로 피의자와 맞짱을 뜨는 담보로 이용하다니... 아무리 극적인 요소를 필요로 하는 영화이긴 하지만 이건 뭐 무슨 배짱인지...     
2008-10-30 16:44
penny2002
예전의 형사 강철중이 아니다.     
2008-10-23 11:13
jillzzang
공공의 적을 없애고 났는데도 통쾌한 맛이 없네!? 가끔 비아냥 될 뿐 별 재미는 없다.     
2008-10-11 13:11
ehgmlrj
역시.. 설경구.. 정재영이다..!!     
2008-09-15 10:27
cyddream
무식하지만.... 왠지 한명쯤은 이런 강력계 형사가 존재했으면 하는..
    
2008-09-04 20:12
babychoa
잼있게 봤어요~ㅎㅎㅎ     
2008-09-03 03:02
ann33
재밌었어요.     
2008-09-02 13:16
flyminkyu
웃겨 이거 ㅋㅋ     
2008-08-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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