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탁해(2001, Take Care of My Cat)
제작사 : 마술피리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titicat.com

고양이를 부탁해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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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화류 너무 좋다. ★★★★☆  st79 10.08.13
재밌어요~ ★★★☆  syj6718 10.07.23



착하지만 엉뚱한 태희(배두나), 예쁜 깍쟁이 혜주(이요원), 그림을 잘 그리는 지영(옥지영), 명랑한 쌍둥이 비류(이은실)와 온조(이은주)는 단짝친구들. 늘 함께였던 그들이지만 스무 살이 되면서 길이 달라진다. 증권회사에 입사한 혜주는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야심을 키우고 미술에 재능이 있는 지영은 유학을 꿈꾼다. 한편 태희는 봉사 활동에서 알게 된 뇌성마비 시인을 좋아하는데... 어느 날 지영이 길 잃은 새끼 고양이 티티를 만나면서 스무 살 그녀들의 삶에 고양이 한 마리가 끼어들게 된다.

혼자 있길 좋아하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신비로운 동물 고양이.
고양이를 닮은 스무 살 그녀들.
고양이 티티와 함께 한 시간동안 삶은 예상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마침내 그녀들만의 해결책을 찾게 되는데... 사랑스런 몽상가 태희, 아름다운 야심가 혜주, 신비로운 아웃사이더 지영. 마지막으로 고양이를 부탁받은 사람은 누구일까?



(총 13명 참여)
js7keien
주민등록증을 받는 시기의 청소년들은 이 영화를 필히 관람하는 법을 제정해야 한다     
2006-08-30 20:15
agape2022
바람에 떠돌던 매지구름
허공을 가로지르던 새
그늘로만 뿌려지던 빗방울
따스한 녹차 한잔
그리고 저
이렇게 있었죠
    
2005-02-15 15:27
ffoy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영화이지만, 해결책을 제시해주지는 못하는 듯,,,     
2005-02-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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