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제작사 : Warner Bros., Village Roadshow Picture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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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전체 관람가
  • 시간
  • 115 분
  • 개봉
  • 2005-09-16
  • 전문가영화평

찰리와 초콜릿 공장 예고편

[뉴스종합]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원작자 ‘로알드 달’ 인기! 05.09.07
[뉴스종합] ‘찰리와 초콜릿 공장’ OST 발매 05.09.03
찰리와 초콜릿공장 jinks0212 10.08.27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해주는 영화, 찰리와 초콜렛 공장 sunjjangill 10.08.13
책보고 영화를 봤습니다. 감독의 캐릭터 해석이 거슬리지 않은건 요 근래 처음이네요 ★★★★★  lbr1989 10.07.29
재밌게봤어요, ★★★★  syj6718 10.07.28
유치한듯해도 재밌는영화~! ★★★★★  rnldyal1 10.07.26



신비한 수수께끼를 간직한 웡카의 초콜릿 공장

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
매일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생산해 세계 각국으로 운반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공장을 드나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비밀의 공간이다.
공장보다 더 신비로운 수수께끼는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조니 뎁)라는 인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웡카는 몇 년 동안 공장 밖으로 나가본 적도 없다고 한다. 그가 어떤 사람이고, 왜 초콜릿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지 모두들 궁금해 할 뿐이다.
어느 날, 윌리 웡카가 5개의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다섯 명에게 자신의 공장을 공개하고 그 모든 제작과정의 비밀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다.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은 황금티켓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윌리 웡카의 황금티켓을 찾아라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초콜릿 공장 바로 옆, 다 쓰러져 갈듯한 작은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는 찰리(프레디 하이모어) 역시 초콜릿 공장에 가고 싶은 건 마찬가지.
찰리는 매일 밤 잠들기 전 공장 안이 어떻게 생겼을 지를 상상하며 잠이 들곤 했다.
하지만 찰리는 1년에 단 한번, 자신의 생일에 딱 한 개의 웡카 초콜릿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당첨될 확률은 거의 희박했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 행운의 당첨자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당첨자는 독일의 먹보 소년 아우구스투스. 언제나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이다. 두 번째 행운은 뭐든지 원하는 건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부잣집 딸 버루카에게, 세 번째는 껌 씹기 대회 챔피언인 바이올렛에게 돌아간다. 네 번째 주인공인 마이크는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를 세상에 과시하기 위해 도전에 응해 목적을 달성한 집념의 소유자다.
그리고 마지막!! 눈 쌓인 거리에서 우연히 돈을 주워 웡카 초콜릿을 산 찰리가 다섯 번째 황금 티켓을 발견한 주인공이 되었다!!

초콜릿 강이 흐르고 사탕이 익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환상의 세계

웡카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간 찰리는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광경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한쪽엔 초콜릿 폭포가 흐르고 그 옆에선 쾌활한 움파 룸파 족들이 거대한 초콜릿 과자 산에 삽질을 하거나, 용머리 모양을 한 설탕 보트를 타고 초콜릿 강을 건너간다. 초콜릿 강가에는 꽈배기 사탕이 열리는 나무와 민트 설탕 풀이 자라고 있고 덤불 속에선 머쉬멜로우 체리크림이 익어간다.
한편, 찰리를 제외한 다른 네 명은 웡카의 놀라운 발명품들에는 관심도 없고 한결같이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과 과시욕에 눈이 멀어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는데…



(총 78명 참여)
awakenkanako
무엇보다 조니뎁의 연기력이 정말 놀랍습니다. 그 특이한 캐릭터에 이보다 딱인 인간이란 있을 수 없군요.. 이제까지 본 어떤 영화의 주인공보다도 심한 피터팬 증후군에다..     
2006-01-19 04:06
whyuk421
조니뎁이란 배우와 팀버튼은 영화 작품하나하나 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배우와 감독이란 생각이 들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가위손과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번영화도 좋아하는 두사람이 만난 작품이라 많이 기대했는데,
전 역시나 기대할만한 영화엿다고 생각해요.     
2005-11-27 14:17
cloudhyuk
어렸을적 상상해봤던 기억이 어렴풋이 났습니다. 초콜릿 폭포와 강, 뭐든지 먹을수있는 동산..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갈수있었던것 같아서 좋았고 무엇보다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찰리에게서 너무 중요한것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어린친구들이 찰리에게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들더군요.. 굿입니다~     
2005-11-18 10:24
nadani
소감:너무 재이있게 봤습니다.
초코렛이란 것 하나로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 전개가 너무 빠르더군요.     
2005-11-15 16:28
rydml
게다가 원작과 차별을 두려고 했는지 결과를 바꾸었는데 문제는 원작과는 다르게 영화에서는 가족의 소중함 등등을 의미하는 식으로 뻔한 가족주의 영화의 마지막처럼 해놨더군요. 오히려 결과를 원작처럼 간단하게 끝내고 그시간에 초콜릿공장의 방들을 더 살펴보는 게 낳았을 것이란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영화보다는 애니로 해서 뮤지컬을 곁은 시긍로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2005-09-21 22:12
rydml
원작인 로얼드 달의 소설을 읽고 이 영화를 보니 매우 실망했습니다. 초반엔 원작에 너무 충실하려고해서 소설에 나오는 움파룸파족의 노래 까지 일일이 집어 넣었는데 오히려 라이온킹이나 기타 영화들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들지못해 어색함을 남겼습니다.

또 짧은 시간내에 전부 보여주려고하니 공장의 비밀 방들을 소설보다 덜 공개했구요. 그리고 대충 대충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아쉬웠습니다.     
2005-09-21 22:10
ftts1516
친구랑 봤는데, 낄낄대고 웃느라 정신없었습니다. 죠니뎁은 매우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변신했고ㅋㅋ움파룸파족은 계속봐도 웃겼던~ 무엇보다 5명의 소년소녀들이 모두 개성있고 재밌었다는 ~~꼭 가서 보세요!!     
2005-09-21 19:01
tmdgns1223
팀버튼 영화 필모그라피사상 최고의 영화! 에드우드보다좋다! 약간 유치하고 작위적인 결말이 거스르긴 하지만 죠니뎁은 예전처럼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고, 음악, 촬영, 미술 모두 뛰어나다! 팀버튼의 연출력도!     
2005-09-16 22:37
noir2000
거대한 성의 기계장치, 울타리를 두른 무한의 세계~.
그 안으로 들어가 보면 초콜릿이 강물처럼 흐르고 계곡에선 초콜릿 폭포가 쏟아진다. 막간에 나오는 움파룸파 댄스는 압권이다.
    
2005-09-16 11:37
babynyh1
예쁜 공장의 초콜렛이 눈을 띨수가 없었어요. 보면서도 어린시절 아이가 되는듯한 착각에 너무나 행복한 영화였습니다. 동심을 살리고 다시한번 맘 착하게 먹을수 있게 하는 여화네요     
2005-09-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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