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티 호의 반란(1962, Mutiny On The Bounty)


마지막에 소름이 돋았다 감동 쩜 ★★★★  director86 08.05.14
매우 괜찮은 영화 ★★★★  joynwe 07.09.16
1등이다 ★★★★★  bbackboy 04.05.11



1787년 유럽 식량 경제를 뒤 바꿔 놓을지도 모르는 경제 작물인 빵나무의 종자를 가져오기 위해 영국 포프머드 항구에서 바운티호가 역사적인 출범을 한다. 윌리엄 빌리이(트레버 하워드)선장 이하 크리스찬 일등 항해사(말론 브란도) 및 80명의 선원들과 영국 왕립 식물원의 원예사인 브라운은 지구의 반을 돌아야하는 대장정을 시작한다. 항상 독재적인 권위로 선원들을 다스리는 빌리이 선장은 선원들에게 두려움 외에도 반항심을 불어넣고 부하들을 다스리는 일에서 일등 항해사인 크리스찬과 부딪치게 된다. 결국 불만을 느낀 선원들과 크리스찬은 선상 반란을 일으키게 되고 크리스찬은 선장을 죽이려는 선원들을 만류하고 일주일분의 식량과 나침판 지도 등을 주어 구명정에 태워 망망대해에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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