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1996, Jack)


어렸을때 본기억나네요 ★★★☆  onepiece09 10.10.08
어렸을적 봤는데 기억나네 ★★★★★  likteen 09.02.14
감동적이긴 한데 뭔가 어색해 ★★  karl4321 08.12.07



임신 10주만에 태어난 잭은 조로증으로 열살의 나이에 마흔의 외모를 갖게 된다. 잭의 부모는 아들이 놀림감이 될까 두려운 나머지 그를 집안에서 키우려 하지만 가정교사 로렌스는 잭을 학교에 보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5학년 학생으로 학교에 입학한 잭은 처음엔 놀림감이 되지만 자신이 가진 장기를 십분 발휘하면서 친구들과 선생님의 인기를 얻게 된다.

잭의 학교생활은 즐거움 그 자체지만, 외모 때문에 잭의 생활은 쉽지 않다. 레스트롱 웨이트리스인 잭의 친구 루이의 어머니는 잭을 교장 선생으로 착각하고, 그에게 성적 호기심을 느낀다. 잭은 어른 대접을 받고 우쭐해지는데...



(총 6명 참여)
apfl529
십겁하겠는데,ㅋㅋㅋ     
2010-06-11 01:11
theone777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배우, 로빈 윌리암스 ^^     
2008-07-17 02:59
gkffkekd333
가슴찡~한..     
2008-05-05 17:44
qsay11tem
긍정적인 영화네여     
2007-09-23 17:40
bjmaximus
로빈 윌리엄스 물론 뛰어난 배우지만 그의 어린 아이 연기는 약간 무리였던.. 코폴라의 연출도 별로였고..     
2006-10-01 06:47
jillzzang
조로증을 긍정적인 시점으로 바라본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역시 천재는 다르다!!     
2005-07-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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