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쥬스(2002, Jungle Juice)
제작사 : (주)싸이더스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정글쥬스 예고편

[국내박스오피스] 양아치들 한국 극장가를 접수하다 02.03.25
[리뷰] 총천연색 오팔팔 양아치 이야기 02.03.22
찍은 걸 후회할만한 영화? joynwe 07.08.07
최악의영화 kpop20 07.07.30
난 색다르고 재밌던데? ★★★★★  domabam 13.01.05
완전 생양아치 영화!! ★  foreverson 10.08.25
시간때우기 최강 ★★☆  kbrqw12 10.08.19



2천만원을 구해야 하는데, 씨발, 이 마약은 또 뭐야?

어느 햇빛 좋은 날. 기태와 철수는 고물차 본네뜨 위에서 하드를 먹고 있었다. 지나가던 누나들의 몸매도 착하고, 평소 해병대 나왔음을 누누히 강조하던 악어형은 예비군 가버리고, 기분 좋은 날, 땅개형님이 악어형님을 찾았다. 악어형님은 이미 떠나고 없는데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나. 그래서, 둘은 민철 형님의 마약거래에 따라 나선다. 그때부터 일은 좃나게 꼬인다. 마약가루는커녕 밀가루도 본적 없는데, 민철형님이 잃어버린 마약값 2천만원을 기태와 철수가 토해내야 하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2천만원을 구하기 위해 뺑이치고 있는 와중에, 그 문제의 마약봉지가 떡하니 굴러들어온다. 상황은 자연스럽게 기태와 철수가 마약을 훔친 걸로 되어가고.. 에이, 씨발!

어쨌든...

어쨌든 일이 이렇게 된 마당에 둘은 일단 튀기로 했다. 짧은 인생, 이런 일이 두 번은 벌어지지 않을 거니까.
그리하여 그들도 영화 역사적으로 유래 깊고, 인기도 많았던 '도망 2인조'가 된다. 델마와 루이스, 부치 캐시디, 선댄스 키드 같은 환상의 커플들 말이다.



(총 28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9 15:51
his1007
풍차 돌리기빼곤 볼게 없다     
2010-02-09 09:41
cgv2400
수퍼 양아치 둘의 이야기     
2009-12-31 14:33
skdltm333
양아치란..?     
2009-06-20 18:20
brevin
어처구니 없던 떡씬     
2009-02-11 17:55
koru8526
쥬스다     
2009-01-26 18:12
khkh0410
아무영화나 다 보던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_-     
2009-01-18 02:04
RobertG
정글쥬스하면 풍차돌리기 신 -_-;     
2008-12-06 04:23
gkffkekd333
약간 골때린다는..;;ㅎ     
2008-05-05 15:37
bjmaximus
봉태규가 무슨 역할로 나왔는지 기억도 안나네.     
2008-05-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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