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2. 2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3. 3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프로페서 앤 매드맨(2019, The Professor and the Madman)
배급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수입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

프로페서 앤 매드맨 : 메인 예고편

[뉴스종합] [6월 1주 국내박스] <컨저링3> 1위, <분노의 질주..> 200만 돌파 21.06.07
[리뷰] 숀 펜, ‘미친’ 연기 제대로 (오락성 6 작품성 7) 21.06.02
그 무엇보다 강렬한 숀펜의 연기력. ★★★☆  enemy0319 21.06.22
두 명배우의 연기 앙상블 만으로도 이 영화는 믿고 볼만했다. ★★★☆  penny2002 21.06.02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연 꿈의 프로젝트,
그 시작에는 두 천재가 있었다!

 
빅토리아 시대, 대영제국의 부활을 위해 세상을 정의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책임자로 부임한 이는 수십 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멜 깁슨). 그는 영어를 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단어와 예문을 모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는다. 전국에서 편지가 빗발치던 어느 날, 머리는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한 수백 개 예문이 담긴 편지를 발견한다. 보낸 이는 닥터 윌리엄 마이너(숀 펜), 그의 천재적인 능력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사전 편찬 작업엔 속도가 붙는다. 하지만 윌리엄이 정신병원에 구금된 미치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총 1명 참여)
penny2002
두 명배우의 연기 앙상블 만으로도 이 영화는 믿고 볼만했다.     
2021-06-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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