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파이란
    20 Ʈ
     8.78
  2. 2  타짜
    20 Ʈ
     8.71
  3. 3  가을의 전설
    20 Ʈ
     8.31
  4. 4  호빗: 뜻밖의 여정
    20 Ʈ
     8.09
  5. 5  호빗: 다섯 군대 전투
    20 Ʈ
     7.67

차일드 44(2015, Child 44)
배급사 : (주)NEW
수입사 : (주)누리픽쳐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acebook.com/nooripictureskr

차일드 44 예고편

[리뷰] 느긋하고 주도면밀한 전개 (오락성 5 작품성 5) 15.05.21
국가는 한 개인을 영웅으로 만드는가, 아니면 괴물로 만드는가. sdkthzzang 15.06.09
어떤 것도 꾸며졌던 구조 속의 개인 coolzz 15.06.09
소설은 정말 재밌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  enemy0319 21.05.21
어수선한 연출이 아쉬운 아동범죄 추적스릴러 ★★★  codger 17.04.20
분위기 자체는 매우 좋았지만 원작 소설의 제대로 살리지 못 한 점은 아쉬움 ★★★★  penny2002 15.08.05



오늘로 44명…
아이들이 살해되고 모두가 침묵했다!


1952년 소비에트 연방, 범죄 발생률 0%인 완벽한 국가에서 출세가도를 달려온 ‘레오’(톰 하디). 평온한 어느 날, 철길 옆에서 어린 아이가 시체로 발견되고 ‘레오’는 “완벽한 국가에서 범죄란 없다”는 굳은 신념 아래 단순한 기차 사고로 종결 짓는다.
한편 사랑하는 아내 ‘라이사’(누미 라파스)가 스파이로 지목되지만 차마 그녀를 고발하지 못한 ‘레오’는 민병대로 좌천되고, 사고 발생 소식에 ‘네스테로프’ 대장(게리 올드만)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한다. 숲 속에서 발견된 아이 시체를 본 ‘레오’는 과거 사고와 유사점을 발견하고 동일범의 소행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갖게 된다. 비슷한 또래 아이들의 모든 사건을 관통하는 단서를 찾게 된 ‘레오’와 ‘네스테로프’ 대장은 끔찍한 아동 연쇄살인사건과 거대한 음모의 실마리를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총 3명 참여)
codger
아이들이 불쌍하군     
2017-04-20 00:13
penny2002
분위기 자체는 매우 좋았지만 원작 소설의 제대로 살리지 못 한 점은 아쉬움     
2015-08-05 19:14
cipul3049
톰하디와 누미라파스의 연기는 정말 좋았는데, 너무 길게 늘어뜨리네요. 굳이 이렇게 길게 나아갈 필요가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평평한 땅을 끝까지 지루하게 걷는 느낌. 영화는 보면 묵직해보이지만, 결국 실패작이네요.     
2015-05-30 03: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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