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2013)
제작사 : 률필름, 인벤트스톤 / 배급사 : (주)인벤트 디

경주 예고편

[인터뷰] 가직한 거리에서 바라본 공간, 그 삶의 속내 <경주> 장률 감독 14.06.17
[뉴스종합] 6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월드컵 개막으로 한산했던 주말 극장가 14.06.16
경주-잔잔하게 그곳을 말하다 sch1109 14.09.25
멜로성 블랙코미디!! fornnest 14.06.23
홍상수의 술자리가 느껴진다. 그래서 안타깝다. ★★☆  enemy0319 20.05.14
경주에서 차를한잔 마신듯한 조용하고 느긋한 드라마 ★★☆  codger 15.10.27
잘 모르겠다. 이런류의 영화는 조금 쉽게 풀어주면 또 그 맛... ★★★  kangjy2000 15.08.30



"7년 전 여기 있던 춘화 못 봤어요?"
수상한 남자 최현, 7년 전 춘화를 찾아 경주에 오다!


 친한 형의 장례식 소식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북경대 교수 최현(박해일)은 문득 7년 전 죽은 형과 함께 봤던 춘화 한 장을 떠올려 충동적으로 경주로 향한다. 춘화가 있던 찻집을 찾은 최현은 아름다운 찻집 주인 윤희(신민아)를 만나게 된다. 대뜸 춘화 못 봤냐 물은 최현은 뜻하지 않게 변태(?)로 오인 받게 되고, 찻집을 나선 최현은 과거의 애인 여진(윤진서)을 불러 경주로 오게 한다. 반가워하는 최현과는 달리 내내 불안해하던 여진은 곧 돌아가 버린다. 다시 찻집을 찾아온 최현을 지켜보던 윤희는 차츰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윤희의 저녁 계모임 술자리까지 함께하게 된 최현과 윤희 사이에 기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고혹적인 도시 경주에서 흑심 가득 1박2일이 시작된다!



(총 2명 참여)
codger
영화가 너무 길군     
2015-10-27 03:45
loop1434
경주라는 도시 자체가 품고있는 신비로운 몽환감.     
2014-08-18 14: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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