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잉 플린(2012, Being Flynn)
제작사 : Focus Features, Tribeca Produc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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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2 분
  • 개봉
  • 미상
  • 재개봉
  • 미상
  • 전문가영화평




18년 만에 만난 아버지와 아들.
닮았지만 서로 다른 두 남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20대의 청년 니콜라스 플린(폴 다노). 그에게 희망이 있다면 작가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니콜라스의 모든 것이었던 엄마(줄리엔 무어)는 자살했고, 그의 인생에 아버지란 존재는 없었다. 그런 니콜라스에게 아버지로부터 18년 만에 연락이 온다. 택시 운전사인 아버지 닉 플린(로버트 드 니로)은 자칭 걸작 클래식을 쓰는 무명작가지만 술고래인데다 괴팍한 성격 탓에 살던 아파트에서 쫓겨난다. 닉을 반기는 곳은 어디에도 없고, 음주 사고로 택시면허까지 없어진 닉은 추운 거리를 떠도는 신세가 된다. 니콜라스는 룸메이트의 친구인 데니스의 소개로 노숙자 쉼터 하버 스트리트에서 일하고 그곳에서 노숙자가 된 아버지와 재회한다. 거친 행동과 말투, 밥 먹듯 규칙을 어기는 닉은 하버 스트리트에서도 잦은 문제를 일으키고 니콜라스는 그런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연민이 뒤섞인 감정으로 갈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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