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피아니스트
    20자평 포스트
     8.96
  2. 2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자평 포스트
     8.78
  3. 3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4. 4위  노예 12년
    20자평 포스트
     8.32
  5. 5위  플립
    20자평 포스트
     8.21

5백만불의 사나이(2012, A Millionaire on the Run)
제작사 : (주)하리마오픽쳐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500man.co.kr

5백만불의 사나이 예고편

[인사이드 포토] 박진영, 조성하, 민효린, 조희봉, 오정세 <5백만불의 사... 12.07.24
[리뷰] 긴장감 없는 돈 놓고 돈 먹기 (오락성 5 작품성 4) 12.07.18
5백만불의 사나이-기대안하면 가볍게 즐길만한 소동극 sch1109 12.08.20
딱!! 두 사람 연기력만 받쳐줬으면 참 좋았을텐데.. ^^;; jojoys 12.07.21
좀 웃긴다... 보고나면 새된다...마구 ★★★☆  w1456 15.06.14
박진영의 어색한 연기가 인상적인 황당코메디 ★★☆  codger 15.04.23
오정세 패거리는 어디든 나온다. ☆  wfbaby 14.02.04



상사에게 뒤통수 맞은 회사원의
5백만불짜리 반격이 시작된다!


회사원, 돈가방을 든 특급도망자가 되다!

촉망 받는 대기업 엘리트 부장, 얼굴 빼고는 모든 것이 명품인 능력 있는 로비스트 최영인(박진영)은 보스 한상무(조성하)의 명령으로 로비자금 5백만불을 배달하러 가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친형처럼 따랐던 한상무가 자신을 제거하고 돈을 빼돌리려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영인은 얼떨결에 돈가방을 든 채 도망치게 되고, ‘번개’로 만난 깡패 필수(오정세)의 물건을 훔쳐 달아나던 불량소녀 미리(민효린)와 어쩌다 동행하게 된다.

이유는 달라도 목표는 하나! 5백만불의 사나이를 잡아라!

5백만불이 든 돈가방을 되찾으려는 냉혈한 한상무와 무시무시한 조폭 조사장(조희봉) 일당.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게까지 쫓기게 된 영인, 그리고 미리를 쫓는 필수 패거리까지 추격자 무리에 합류하게 되고 영인과 미리는 설상가상 비자금 탈취로 전국 수배까지 당하게 된다. 쫓기기만 하던 영인은 이제 그들을 향한 반격의 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5백만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총 1명 참여)
codger
연출이 어설프군     
2015-04-23 01: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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