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블러바드(2010, London Boulevard)
제작사 : GK Films / 배급사 : (주)팝 파트너스
수입사 : 조이앤컨텐츠그룹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ondon2012.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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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3 분
  • 개봉
  • 2012-09-20

런던 블러바드 예고편

[뉴스종합] 9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광해>의 적수는 없었다 12.09.24
[리뷰] 뜨거움을 잃은 순정마초, 스타일만 남은 느와르 (오락성 5 작품성 5) 12.09.19
런던 블러바드-배우들의 매력은 볼만했지만.. sch1109 12.10.16
진지하다못해 읊조리는 느낌. mary00 12.09.09
갱스터의 백일몽 ★★★★  w1456 20.10.18
이도저도아닌 답답한 런던느와르 ★★  codger 13.09.20
기대된다 ★★★☆  yhj1217 12.10.02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교도소에서 나온 뒤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미첼(콜린 파렐). 갱스터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려는 그가 소개받은 일은, 세상과 담을 쌓고 집 안에 숨어 지내는 여배우 샬롯(키이라 나이틀리)의 보디가드가 되는 것이었다. 그녀를 위해 막무가내인 파파라치를 막으면서 미첼과 샬롯은 단순한 보디 가드와 여배우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한편 미첼의 실력을 탐내는 갱스터 보스는 새 출발하려는 그를 내버려두지 않고 범죄현장으로 유인하게 되고, 이제 그들 앞에 시작하기 위해선 끝을 맺어야 하는 운명의 격돌이 기다리고 있는데…



(총 2명 참여)
codger
마지막 15분만 볼만함     
2013-09-20 14:12
loop1434
느와르의 탈을 쓴 채로 액션 로맨스 모두 잡지 못하고 만다.     
2012-09-22 22: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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