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랜드(2009, Zombieland)


[뉴스종합] 3D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속편 개봉일 확정 11.08.10
[스페셜] <좀비랜드> 소통하기 힘들다고 좀비처럼 되지 말자 10.06.22
유쾌 통쾌 쌈박하다... ldk209 13.01.25
[좀비랜드] 오프닝은 괜찮았는데 sch1109 10.08.15
코믹 좀비 영화하면 딱 처음으로 떠오르는 영화 ★★★☆  penny2002 19.11.10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좀비영화. 트윙키 맛이 궁금하다. ★★★  wfbaby 14.04.30
스타일리쉬한 좀비영화 그러나 재미는 그저그런 ★★★  dwar 13.11.17



우린, 좀비와 맞짱뜬다!
좀비들과의 겁없는 한판이 시작된다!

유난히 겁많고 언제 어디서나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이 있다. 외출도 자제하고 게임을 즐기며 자신만의 세상에서 살고있던 그는 좀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여러 규칙을 만들고 준수해온 덕분에 생존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동부 콜럼버스로 향하는 그는 무기로 무장하고 좀비라면 무작정 쏴죽이는 한 남자를 만나고 서로 동부쪽으로 향해 가고 있음을 알게된 두 사람은 동행하게 된다. 청년은 이름을 말하려고 그는 서로 이름을 부르면 너무 친해진다며 자신들이 향하는 곳을 이름삼아 부르기로 한다. 콜럼버스로 향하는 대학생과 탈라하시로 향하는 터프가이. 그렇게 소년은 콜럼버스가, 남자는 탈라하시가 된다.
트윙키라는 과자에 집착하는 탈라하시는 콜럼버스와 마트에 들렀다가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는 자신의 여동생이 좀비에게 물렸고 동생의 부탁으로 좀비가 되기 전에 죽이려고 한다며 총을 빌려달라고 한다. 그러나 자매는 갑자기 태도가 돌변해 무기와 차를 빼앗아 달아난다. 억세게 운좋은 둘은 다시 새로운 차와 무기를 마련해 목적지로 향하는데 다시 그 자매를 만난다. 우연치 않게 한 차를 타고 가면서 적대관계에서 살아남으려는 동료애같은 분위기로 변하는데....



(총 14명 참여)
penny2002
코믹 좀비 영화하면 딱 처음으로 떠오르는 영화     
2019-11-10 17:31
ldk209
아우.. 이 재밌는 걸 왜 개봉을 안 했을까요...
유쾌 상쾌 쌈박한 좀비영화....     
2013-01-20 19:10
exorcism
랜드치고는 재미가 없는데..     
2010-07-21 14:34
loop1434
후반부 놀이동산에서의 액션씬이 인상적     
2010-06-13 23:10
apfl529
괘아늘듯..     
2010-03-30 21:58
theone777
굉장히 유쾌하고 재밌는 코믹 좀비 영화.
좀비 세상에서의 생존법! 우디 해럴슨 정말 웃겼다!!     
2010-03-08 19:07
codger
빌머레이 많이 늙었군     
2010-02-28 03:18
cwbjj
역시 좀비는 총이 약이야~     
2010-02-14 19:57
bjmaximus
오프닝 크레딧이 재치있다.     
2009-12-02 13:27
guy12
볼만할듯 ㅎ     
2009-11-27 15:21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