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매란방(2008, Forever Enthralled / 梅蘭芳)
배급사 : (주)SK텔레콤
수입사 : (주)예가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melanbang.co.kr/

매란방 예고편

[뉴스종합] 故 장국영의 <천녀유혼> 리메이크판, 5월 12일 국내 개봉 11.04.01
[인터뷰] 영생을 누릴 예술가의 의지, <매란방> 첸 카이거 09.04.10
평범한 한 인간의로서의 삶 yghong15 10.11.06
매란방 yuher29 10.03.29
매란방의 일대기를 담은 심심한 경극드라마 ★★  codger 15.10.30
괜찮은 일대기 영화이긴 하나, 볼거리가 부족하다. 경극에 관... ★★★☆  freesm 10.09.07
재밌겠네요 ★★★☆  baboms 10.06.28



신도 뛰어 넘을 수 없었던 재능

꽃처럼 아름다운 외모, 고운 목소리, 섬세한 손짓
명망 있는 경극 가문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매란방(여명).
시대를 앞선 새로운 무대 스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스타로 급부상한다. 하지만 이는 전통을 고수하는 스승과 예기치 않은 갈등을 야기하고 급기야 두 사람은 경극계 일대 파란을 일으키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모두가 사랑하지만 누구도 가질 수 없었던 전설의 스타

스승을 뛰어넘어 경극계 일인자가 된 그의 인생은 남장전문배우 맹소동(장쯔이)을 만나면서 달라진다. 무대 위에서 함께 나눈 특별한 교감은 사랑으로 발전하고, 모두에게 사랑 받는 것에 익숙했던 매란방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는 평범한 삶을 꿈꾸게 된다.

운명의 여인을 버리고서라도 오르고 싶었던 최고의 무대

그러나 매란방은 경극을 위해 태어났고 또 경극을 위해 살아야만 했던 운명.
의형제 구여백(손홍뢰)은 그의 브로드웨이 진출을 계획하기에 이르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기 위해서 매란방은 운명이라 믿었던 사랑 ‘맹소동’을 떠나 보내야 하는 결정의 순간에 이르는데…

신도 뛰어 넘을 수 없는 재능을 지닌 천재가 꿈꾼 최고의 무대
전세계가 사로잡힌 가장 매혹적인 드라마의 막이 오른다!



(총 29명 참여)
codger
일본놈들 악독하군     
2015-10-30 21:25
kisemo
보고 싶어요     
2010-01-13 16:09
exorcism
지겹다..     
2009-08-22 10:55
withyou625
예술가적 소신...내내 기억에 남을 듯하다..
    
2009-08-22 10:18
egg2
섬세한 손짓으로 유혹하지만 왠지 부담감만 가중된다.     
2009-04-28 01:50
brevin1
지루합니다     
2009-04-27 20:04
im2hot
역시나...     
2009-04-25 22:48
mvgirl
첸 카이거의 또하나의 경극영화     
2009-04-24 22:42
wnsdl3
매력적인 배우 장쯔이     
2009-04-21 21:55
jji61
두 배우의 연기는 좋았지만 내용은 약간 지루함 첸카이거 감독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봐요 조금은...     
2009-04-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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