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와 콩나물 (TV)(1999)


[인터뷰] 세게 그리고 곧 여리게 <마더> 김혜자 09.06.01
제목은 좋은데 출연진도 좋고 ★★★  ninetwob 10.08.09
주말에 가족들과 정말 재밌게 봤던.. ★★★★☆  suksuk85 08.01.09
유쾌한 가족드라마 ★★★  codger 08.01.08



영대의 어머니가 은행창구에서 일하는 미나를 찾아와 연락이 안 되는 영대를 찾아 달라고 한다. 영대와 헤어지기로 마음먹은 미나는 어른에 대한 예의로 모자가 통화하도록 해준다. 영대의 아버지 경손은 장남인데도 가족을 무시하고 멀리 하려는 정대에게 안쓰러울 정도로 집착한다. 경손에게서 인정받지 못하는 영대는 미나를 잡기위해 약속을 받아내지만, 호식과 안면이 있는 현경이 대본을 받으러 오자 너무 기쁜 나머지 약속을 잊어버린다.



(총 5명 참여)
ninetwob
어울리는 듯 어울리지 않은     
2010-08-09 11:40
apfl529
웃겨요?     
2010-07-28 01:46
apfl529
심심해요     
2010-06-09 17:23
codger
재밌음     
2008-01-08 02:22
iamjo
최고의 드라마     
2006-10-0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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