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만자로 예고편

킬리만자로 cats70 07.11.03
최고의 영화 remon2053 07.07.16
조금은 답답하다... ★★★★  hksksh 15.06.11
하드보일드 액션물의 명맥을 유지하다 ★★★★  ninetwob 10.06.10
별로.... ☆  monica1383 10.02.09



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승진을 코앞에 두고 정직을 먹은 악질형사 해식. 동생의 유골을 들고 고향인 주문진으로 내려간 해식은 그를 쌍둥이 동생 해철로 오해하는 깡패들을 만난다. 그리고 원치않게 그들 사이의 이권다툼에 말려든다. 한때 같은 패거리들이었던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 원수들처럼 싸우는 것일까?
죽은 동생 해철이는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짓을 한것일까?
해식은 점점 그들의 관계가 궁금해지고 그들 사이의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해식은 잘하면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사건을 하나 건질것만 같다. 그는 해철임을 부정하지 않고 번개패거리와 어울리기 시작한다. 한물간 깡패인 번개는 그런 해식을 해철로 오해하며 끔찍히 챙기고 보살핀다. 그 과정에서 해식은 동생의 과거와 그들 사이에서 벌어졌던 사건의 전모를 알게 되는데....



(총 11명 참여)
ninetwob
수작     
2010-06-10 00:21
kisemo
기대     
2010-02-25 15:58
cgv2400
완전 어둡그 쓸쓸한 영화     
2009-12-21 17:21
codger
실감나는 리얼액션     
2008-05-01 18:28
cats70
쓸쓸함이 묻어난다     
2007-11-03 12:41
remon2053
박신양 연기 짱     
2007-07-16 11:08
sunokim
괜찮은 영화다     
2007-04-27 10:40
sunhy36
액션이 사실감이 있어 좋았다     
2007-04-25 06:02
bjmaximus
박신양의 거친 연기가 볼만했던 괜찮았던 학국판 액션 느와르     
2006-10-01 13:55
imgold
파리의 연인 이후 박신양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높아지자 TV에서 방송해주더군...그래서 봤다. 하지만 그닥 좋은 영화라는 느낌은 없었다.     
2005-02-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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